
광주 동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4일 5·18 민주광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운집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광주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부서 직원들을 현장에 배치하여 질서유지, 시설물 안전점검, 지하철 역내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차 없는 출퇴근제’로 지정·운영한다.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게 된다. 설문조사 결과 85%의 직원들이 자발적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동구, 자연재해 대비 '풍수해·지진 재해 보험' 가입 독려… 주택, 온실, 소상공인 대상, 보험료 최대 100% 지원

광주 동구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전일빌딩245에서 금남로공원까지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봄맞이 다양한 프로그램(친환경 유소년 축구대회, 봄꽃 전시장, 아나바다 장터 등)과 함께 버스킹 공연, 길 위의 서점, 푸드트럭,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대중교통 이용객 대상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한 '장애친화가게' 54곳 발굴! 2,119곳 다중이용업소 대상 전수조사 실시, 보행장애인 직접 참여 현장점검 및 전문기관 평가 거쳐 6월부터 현판 부착 예정.

광주 동구, 법인카드 포인트 세입 조치로 재정난 극복 노력… 4천4백여만 원 세외수입 확보

광주 동구, 주민참여형 '동구 마을복지.zip' 프로그램 높은 호응 얻어…복지학당,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3월 한 달간 300여 명 참여, 99% 만족도 기록

광주 동구 계림2동 지속발전상생협의회는 계림동 계림재미로 일대 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2년 전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마을 길 청소를 해오고 있으며, 상가 상인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 동구는 27일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용산동 636-16번지 일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도모했다. LH와 동구 담당자는 사업 개요, 내용, 토지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현재 총 11개의 재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당부했다.

광주 동구,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로 독거 어르신의 위급상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처로 생명 구해. 계림동 70대 독거 어르신, 저혈당 쇼크로 의식 잃은 상태에서 생활지원사의 신고로 119 구조. 동 기관은 지난해 11월에도 뇌출혈로 쓰러진 독거 어르신을 구조. 동구청장,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혀.

광주 동구, 7년째 '통기타가 있는 행복교실' 운영...고향사랑기금 활용, 5~6학년 1,118명으로 지원 확대

광주 동구, 40년 이상 노후 민간건축물 400동 안전점검 실시…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