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산수동 ‘꼬(꽃)두메, 향기가득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인정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구는 이미 선정돼 추진 중인 주거지원형(동명동 200억), 중심시가지형(서남동 300억) 뉴딜사업과 함께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의 밑돌을 놓을 수 있게 됐다. 국토부는 지난 3개월간 공모 접수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면·현장평가와 국무총리 소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을 선정했다. 총괄사업 8개소, 동구를 비롯한 인정사업 15개소 등 모두 23곳으로 동구는 앞으로 3년 간 50억 원의 도시재생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꼬(꽃)두메, 향기가득 행복마을 만들기’는 건축 중 붕괴돼 여러 해 동안 방치된 위험건축물을 국비 24억 원을 포함한 50억 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건립하는 내용이 골자다. 동구는 산수동 지역 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들의 잇따른 교통체증 민원으로 숙원사업이었던 ‘학운2구역 1구간’ 공사를 완료하고, 이달 중순경 도로 및 주차장을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개통을 앞둔 도로는 조대부고 정문~의재로 간 상습교통 정체 구간으로 학동 미량마을 일원이다. 그동안 노후불량 건축물과 공‧폐가 등이 밀집돼 있어 주민불편이 많았던 지역이다. 동구는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신청해 총 사업비 76억 원을 들여 2018년 손실보상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1구간 공사를 착공했다. 이후 올해 8월까지 도로 3개 노선(L=592m, B=6m)과 주차장 2개소(635㎡)를 준공했다. 구는 도로개통 이후 교통량 분산으로 주민불편 감소, 정주여건 개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학운2구역 1구간 공사를 완료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2구간 도로사업도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해 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해나가겠다”고 ...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가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 청년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3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포스트코로나, 사회적경제의 재구성 특강,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사회혁신,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 사례특강 사회적가치 및 사업모델 도출실습, 사업계획서 작성실습, 사업계획 발표실습 및 전문가 피드백 등의 내용으로 9월 15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는 지난 6월 ‘주민 입학과정’을 시작으로 이번 ‘예비창업가 과정’과 9월 ‘초기창업가 과정’을 통해 창업초기 1:1 맞춤컨설팅을 제공해 사회적경제 창업의 첫 준비 단계부터 실제창업까지 단계별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응하는 사회적경제 모델을 찾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워보는 등 곧바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과정”이라면서 “예비창업자들이 이번 과정을 통...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선교동 너릿재 유아 숲 체험원에 조림사업과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한 ‘숲속의 놀이터(Shelter In The Forest)’공간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동구는 유아들이 사계절의 변화를 숲속에서 직접 체감하고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숲 체험활동 교육이 가능한 너릿재 유아 숲을 운영 중이다. 구는 유아 숲 일원의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수려한 단풍이 일품인 고로쇠나무를 식재하고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한 자연체험 교육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고사목과 잡목 정리, 덩굴제거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친환경 숲 체험 놀이터 조성을 위해 유아 숲 놀이·체험시설에 대한 정비‧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너릿재 유아 숲이 다양한 수종의 식재와 시설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유아 숲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너릿재 숲 체험 공간을 아이들이 맘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건강하고 창의적인 ...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미로센터와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14개의 협력단체‧네트워크(총칭:미로테이블)와 민·관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구 주민들의 기초예술 활동증진을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보급, 전문예술인들의 실험적인 창작활동과 국내·외 교류, 지역문화생태계 구축 등 미로센터의 자립‧상생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미로테이블은 미로센터를 거점으로 지역예술가와 주민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지역문화 생태계구축과 예술기반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정기적 네트워킹 모임이다. 작년 6월 문화적도시재생 사업으로 시작한 ‘미로 라운드테이블’을 시작으로 올해는 미로센터 운영 콘텐츠와 연계해 분야별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미로센터 2층 미로책방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예술의거리 작가회, (국제예술지역교류분야)국제시각문화예술협회, (미로예술장터)리버리티, (장애인예술동아리 운영)바림미디어...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학동4구역재개발지역의 인문자산의 기록과 보존을 위해 학동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는 마을역사 등의 인문자원을 기록해 보존하고자 추진되며, 다양한 기록물 제작·공유로 실질적인 상호협력이 이뤄질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재개발정비사업 과정에서 제작된 사진·영상 등 기록물 공유, 마을사에 대한 기록물제작 등 인문자산 기록 및 보존을 위한 협력 등이다. 구는 협약을 통해 역사·문화사적으로 보존의 가치가 있는 장소나 인물 등의 향토자원을 민·관이 협력해 기록하고 보존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학동4구역은 1946년 백범 김구선생이 광주를 방문했을 당시 전재민들의 딱한 처지를 보고 성금을 기증해 세운 ‘백화마을’이 있는 곳으로, 그 당시 조성된 집들이 현재까지 남아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도심의 재개발정비 사업으로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간직한...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에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친환경 물리적 방제기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해충발생이 증가하는 등 주민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살충제 사용을 억제하고 민원에 신속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기구인 포충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장소는 광주중앙도서관 옆, 동구노인복지관 옆,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차장 입구와 동명동 카페거리 등 31개소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된다. 동구 관내에는 기존에 140여대의 포충기가 설치돼 있으며, 전문용역업체를 통해 주 1회 정기점검 및 청소, 신속한 오작동보수 등 민원처리에 신속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친환경포충기 설치로 주민이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건강한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가 돌봄이웃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인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4월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공모에서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사업이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번 달 6일까지 18~34세 돌봄이웃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자를 접수받아 60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동구는 앞으로 취업전문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를 비롯한 광주·전남 취업 협력기업 566개소의 협력으로 사업 참여자들에게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취업지원 서비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경력·학력에 따른 맞춤형 1:1 진로상담 강화, 심리치료, 가족코칭, 사례관리, 취업의지 고취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 등 교육부터 취업 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 전담인력을 채용해 사업 참여자가 심리·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전문적인 참여자 관리체계를 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달 29일 ‘동구 인문산책길’ 조성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교수 등 전문가와 주민 등이 함께한 이날 자문회의는 문병란 시인, 오지호 화백, 이한열 열사의 생가가 있는 지산동 일원에서 진행됐다. ‘동구 인문산책길’은 동구의 인물, 장소 등 인문자원을 발굴하고 스토리텔링 작업을 거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산책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한 스토리텔링 작업과 거점 공간 마련, 골목길 단장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0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청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5월 수립한 ‘동구 청년정책 5개년(2019~2023) 기본계획’의 뼈대인 참여와 소통, 주거와 복지, 일자리 창출, 창업지원, 청년문화 등 5대 추진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연차별 계획으로 최근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들로 구성된 ‘동구청년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찾아가는 청년상담소, 청년주거 공간 동명하우스 조성, 청년 진로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빈집 청년창업 채움 프로젝트, 청년 삶 설계학교 운영 등 모두 25개 사업에 38억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중 특히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청년들의 직접 제안으로 시작되는 ‘청년 삶 설계학교’, ‘청년 진로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등 2개 부분 사업이 눈길을 끈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구정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2020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관리 국고보조금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구 보존문서로 분류된 2005년부터 생산된 지적측량결과도와 토지이동결의서 등을 스캐닝 작업으로 데이터베이스(DB)화해 전산시스템에 추가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동구는 지적보존문서 전산화 구축을 위한 국고보조금 9백만 원을 지원 받는다. 구는 구민 재산권과 밀접한 문서의 마모·훼손·탈색으로 인한 정보손실 문제를 해소하고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지적보존문서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전산화를 추진해왔다. 향후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영구기록물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전산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적보존문서 전산화 구축으로 지번검색만으로도 토지이동 관련문서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다”면서 “효율적인 지적업무 처리로 구민에게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동구지회(지회장 홍순학)와 합동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로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심사 지구 등 침체가 심한 상권 위주로 실시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각 실·과·소별 구내식당 휴무제를 지정해 구내식당 이용을 자제한데 이어 3월부터는 매주 금요일은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관내 전통시장이나 골목식당을 이용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