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청장 임택) 지원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새싹 건강체험관’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새싹 건강체험관’은 올해부터는 초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테마별 건강 체험과 보건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건강 테마로는 비만, 영양, 절주, 손 씻기, 생명존중, 아토피, 신체활동 등 총 7개 주제로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올바른 건강 생활습관을 즐거운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테마별로 바르게 걷기, 비만조끼, 뚱뚱이홀쭉이 거울, 손 씻기, 아토피 측정, 암벽타기 등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것은 물론 시청각 교육을 병행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습관을 통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싹 건강체험관’은 지원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지원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주 3일(화·수·목) 오전 10시, 오후 2시 사전예약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시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추진한 예술의 거리 상징조형물이 설치 완료됨에 따라 12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예술의 거리 번영회와 작가회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술의 거리 상징조형물은 높이 3.5m 규모로 화가, 예술의 거리 폰트를 주요 모티브로 해 시인성이 좋은 색감으로 연출했으며, 공공시설물 홍보뿐만 아니라 포토존 기능이 가능하도록 의도했다. 이 상징조형물은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 및 주민설명회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설치됐으며, 앞으로 예술의 거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외에도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예술의 거리 입구에 자리 잡게 된 상징조형물은 노후화로 문제가 됐었던 기존의 조형물을 철거하고 재탄생한 만...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지역관광 균형발전을 위해 향후 유망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광주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된 ‘동명동 문화마을’은 광주시에서 광주다움을 담은 문화마을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지역으로 골목과 오래된 건축물 등 동명동만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도심 속 관광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동명동은 인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전일245, 충장로·금남로, 예술의 거리 등과 인접해 있어 유·무형 인문자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새롭게 변모하고 있지만 작은 골목길들은 여전히 옛 모습을 간직한 채 이색적인 카페와 맛집 등 젊은이들과...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모바일 공공앱 ‘동구 두드림(Do Dream)’이 회원 수 2만4천여 명을 넘어서며 동구민의 실시간 소통창구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일상 시대에 앞서 이미 선제적 대응에 나선 동구답게 20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지난 4년여 동안 꾸준한 편의기능 개선으로 ‘비대면 소통행정’에 앞장서는 등 구민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두드림 운영 초기인 2017년 1만9천여 명이었던 회원 수는 2018년 2만여 명, 2019년 2만2천여 명, 올 해 1월 현재 2만4700여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구민들로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동구 두드림’은 매일 코로나19 상황을 공유하고 알아두면 유익한 ‘구정소식’, 관내 미술관·소극장 전시공연 일정, 각종 강좌 수강생 모집 등 ‘문화소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한 생활불편 민원신고, 구정발전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광장’과 구정추진 방향을 정하는 ‘정책투표’는 풀뿌리 자치역량 강화에도 크게...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가깝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책길 7곳을 ‘도심건강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2013년 도심건강 8길을 도심건강길로 지정한 바 있다. 그 동안 주변여건 및 주민의 생활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지난해 위촉된 ‘건강도시 활동단’의 실태조사를 거쳐 주민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보행로를 중심으로 산책로를 선정하고 ‘도심건강 7길’로 다시 명명했다. ‘도심건강길’은 총 19㎞로 주민 생활공간과 인접한 곳으로 1길부터 7길까지 지정됐으며 각각의 구간을 50분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다. 주요구간으로 (1길)단사공원↔깃대봉 체육쉼터↔조대부고), (2길)보현사 입구↔동적골 체육쉼터, (3길)조대입구↔계림동 이마트, (4길)선교너릿재 입구↔너릿재 정상, (5길)원지교↔한국아델리움아파트↔증심사 입구, (6길 천변길)용산체육공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도시재생선도 사업 3대 거점시설 중 하나인 ‘충장22’ 옥상에 ‘하늘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그동안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도심 속 녹지공간 제공을 위해 ‘녹지 한 평 늘리기 사업’ 일환으로 옥상정원을 적극 조성해왔다. 이 사업은 건물 옥상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도시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건물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녹색의 휴게 쉼터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충장22는 문화예술분야 창작자들의 작업 및 전시공간은 물론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동구는 충장22 건물 옥상에 은목서, 가우라 등 총 16종 2,578주의 수목·초화류를 식재해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야외테이블, 그늘막, 바닥데크, 태양광 정원등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시설 이용자들이 옥상정원을 통해 휴식은 물론 간단한 회의도 할 수 있는 다용도 쉼터공간을 조성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푸른마을공동체센터,...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올해 초 ‘쓰레기 없는 마을 원년’을 선포한 이래 각종 청소행정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마을마다 쓰레기 배출 거점시설인 재활용동네마당과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설치하고 주민주도형 자원순환마을을 지정·운영하는 한편 관내 상습 불법투기지역에 ‘향기 나는 주민참여정원’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러한 결실은 일방적인 관(官)주도 사업추진이 아닌 민·관·학 협력을 통한 쌍방향 소통이 있어 가능했다. 이를 통해 동구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개년 동안 매년 5%씩 15% 쓰레기를 감량하기로 한 애초 목표를 초과하는 8%를 달성하고 불법투기 취약지역도 126개소에서 75개소로 줄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동구는 올해 3월 산수1·지산1·지원1 3개동을 ‘자원순환마을’로 지정해 시범운영에 나섰다. 자원순환마을은 마을주민이 주체가 돼 쓰레기 문제를 지역공동체 문제로 고민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자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권역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아시아문화광장 콘텐츠 조성’사업이 국·시비 40억 원을 확보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2021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비 20억 원, 광주광역시 예산안에 시비 20억 원이 최종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전당권 아시아문화광장 콘텐츠 조성사업은 5‧18민주광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권역을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적 문화관광 브랜드로 육성하고 유네스코 지정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에 걸맞은 도심야간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동구의 역점사업 중 하나다. 동구는 그 동안 5‧18민주화운동 관련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13개 유관기관 MOU 체결, 빛의 정원 조성 자문위원회 개최, 주민대표 및 충장로상인회 의견수렴 등 문화전당 주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광장 및 야간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확보한 40억 원은 문화전당권역 ‘빛의 정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당초 3월부터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8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법 개정(일명 민식이법)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과 올바른 횡단보도 통행방법에 대한 조기교육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습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통안전 담당자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교통안전 교육지도사가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이뤄진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교통사고 예방법,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안전 표지판 익히기, 다양한 시청각교육 등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2020 가로등 업무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가로등설비 유지관리,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기점검 결과, 도로조명 관제시스템 운용, 보조사업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1위를 차지한 동구는 인센티브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그 동안 관내 도로조명 8,139개소에 대해 매주 야간순찰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해 왔으며, 특히 240여 개 점멸기에 대한 누전 등 부적합 시설정비와 노후가로등 LED 교체 등 시설개선에 힘써왔다. 더불어 동구 모바일 앱 ‘동구 두드림’의 ‘참여광장’, ‘구청장에 바란다’ 등을 통해 접수된 1천여 건의 가로등 고장신고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한편,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안전에 역점을 두고 업무에 만전을 기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그동안 주민에게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등 관리...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45명으로 구성된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이태형 학생)가 참여하는 ‘직업탐구 토크쇼’를 지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생선배와 함께 ‘꿈 그리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크쇼는 지난해 열린 ‘구청장과 함께한 민주시민교실’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토크쇼는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각 분야의 멘토를 초청해 직업선택 동기부터 수행과정 등 참여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업 멘토로 참여한 조수현 음악PD 등 인생선배들로부터 듣는 미래의 꿈과 희망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에서는 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가득했다. 학생들은 “내가 도대체 무슨 직업을 하고 싶은지 아직 모르겠어요”, “우리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주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동구는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관심직업군에 대한 욕구조사를 한 결과 의료인, 언론인, 방송인, 음악PD 등 4개 직업군에서 높은...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충장축제 온라인 영상 콘텐츠 발굴과 지역문화예술인 사기진작을 위해 지역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추억의 충장축제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충장축제를 전격 취소하는 대신에 비대면 콘텐츠를 발굴·제작하고자 시와 정부에 건의하여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다. 구는 서포터즈를 통해 ‘충장축제’ 문화예술 영상을 발굴해 축제 공식SNS와 유튜브에 게시하고, 축제 온라인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대중음악, 국악, 음악, 연극, 미술, 무용 등 6개 부문이다. 신청자격은 광주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 또는 그 단체에 소속된 회원이며 신청 단체의 대표자는 모집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참여방법은 동구청 및 충장축제 누리집을 참고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0일까지 이메일(cjfest1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