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는 21일 푸른길 산수문화마당에서 건강한 주민&건강한 도시를 알리기 위한 ‘동구민 건강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주민&건강한 도시’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에게 건강체험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광주 동구보건소와 10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14개 체험 부스와 영상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건강 체험부스를 통해 올해 동구와 호남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건강도시 튼튼체조’ 6종을 공유하고, 뷰티 테라피 힐링, 심방세동과 혈관 건강, 어르신 기초체력 측정, 생명사랑 우산 만들기, 어린이 치과의사 체험 등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로 바뀐 일상과 힘든 상황에도 꿋꿋이 견뎌낸 동구민들을 위로하고자 협력 기관들과 함께 정성껏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받아 ‘건강도시 동구’를 이루는 밑거름이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9일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사회적경제 기업과 아동 돌봄 시설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별별동구, 사회공헌+돌봄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별별동구, 사회공헌+돌봄 프로젝트’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상품·서비스를 아동 돌봄 시설과 매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돌봄 분야에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시스템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은 시설 아동에게 자립 준비 청년 대상 제과·제빵 교육, 스피치 기초교육, 문화예술 치유연극 관람,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업사이클링 D.I.Y 교육, 장구·사진·조각아트 등 취미 발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참여기업의 강사비·재료비 등 직접 지원방식을 지양하고 순수 사회공헌 서비스 제공과 유튜브, SNS 채널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서비스를 홍보하는 데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5일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렵고 복잡한 법률문제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손쉽게 알려주는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법률 지식 제3탄’으로 주거법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현필 변호사를 초청해 주거법률을 주제로 계약서 작성 방법부터 이사까지 부동산 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특히 1인 가구가 겪을 수 있는 계약·이사 관련 분쟁 해결방안도 함께 알려줘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이 계약에서 이사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큰 도움이 됐다”면서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법률문제를 무료로 알려주는 교육이 점차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률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이익과 권리 보호를 위해 법률 관련 교육·상담 등 공공서비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4일 치매 걱정 없는 행복 동구 조성을 위해 광주 해피콜과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택시는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이 어려운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을 지원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는 치매안심센터 인지 재활 프로그램 이용자의 거주지 앞에서 동구치매안심센터까지 왕복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광주 해피콜택시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정액 운행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올해 하반기 쉼터 프로그램과 함께 이달부터 치매안심택시를 본격 운영해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 악화 예방·지연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치매안심센터(062-608-3490)로 문의. 임택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꺼이 ‘치매안심택시’ 사업에 손을 내밀어주신 광주 ...

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주민자치회(회장 여근수)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주민화합 공간의 역할을 할 ‘시내로 소통방’(방장 양창일)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내로 소통방’은 지난해 11월 충장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열어 주민 스스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자 광주광역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지원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문을 열게 됐다. 충장동 주민자치회는 원활한 소통방 운영을 위해 여근수 회장을 포함한 5명의 주민자치위원이 ‘화해지원인’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지난달부터 매월 2차례 정기모임을 열어 내실 운영에 힘을 기울여왔다. 주민자치회는 이달부터 한복 거리, 1인 가구 등을 주제로 한 주민 소통 프로그램, 마을 분쟁 예방을 위한 ‘안녕하세요’ 인사 캠페인, 충장동 소통함 설치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향후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경숙 충장동장은 “그동안 ‘시내로 소통방’ 개소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주신 주민자치회장님...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예비 창업가 과정’ 수강생을 오는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이 끝나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수료 후 창업에 대한 기본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사례로 이해하는 사회적경제, 사회문제 정의 및 사회적 목적 설정, 고객분석을 통한 사업모델 도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사회 혁신과 투자 등으로 구성했다. 모집 대상은 예비 창업가 또는 창업 후 2년 이내의 동구 기업으로 10팀 내외를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accoonb@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동구는 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수강생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

광주 동구(청장 임택) 학동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위원장 손승기)는 지난 2일 마을 내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학동 두루마을 소통방’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학동 두루마을 소통방’(방장 임정애)은 마을의 크고 작은 갈등과 분쟁을 주민 소통을 통해 예방하고 해결하는 마을 창구로, 임정애 방장을 비롯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주민 화해 지원인’ 3명이 상주하며 운영한다. 학동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는 두루마을 소통방과 주민 화해 지원인을 중심으로 이웃 간 발생한 문제를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자율적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두루 소통데이’ 등 주민참여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건강한 마을공동체는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자치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면서 “학동만의 특색을 가진 소통방 운영으로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분쟁을 해결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동구 장애인복지관(관장 장세종)은 장애인 및 지역주민 250명을 초청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복 나눔 밥상’을 대접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 나눔 밥상’은 복지관과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알리고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1985년 설립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우수한 전문인력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는 종합 건강검진 기관이다. 복지관에서는 전복삼계영양죽, 과일 등으로 구성된 행복 나눔 밥상을 준비했고, 연구소 재단본부와 광주검진센터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왔다. 식사를 마친 이모 어르신은 “집에서는 혼자 만들기 힘든 보양식을 이웃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장세종 관장은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광주 동구(청장 임택) 학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종진)는 지난 25일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100인의 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의제별 실천 사업 기획·운영을 통해 주민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공론장을 마련했다. 이날 공론회는 안전한 통학로, 마을 후원, 아파트 공동체, 공원 가꾸기, 문화 예술, 각종 캠페인 등 분야별 주제에 따라 12개 테이블에서 의제 발굴에 도울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원탁 토론 형식으로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론회를 통해 선정된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주민화합 마을 축제, 기후 위기 극복 탄소중립 실천 등 1차 마을 의제를 토대로 주민 사전 투표와 오는 9월 24일 주민총회 현장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의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마을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실현될 예정이다. 이종진 회장은 “오늘 공론장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체육 문화조성을 위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동구장애인협회와 인접한 동구문화센터 뒤편의 토지를 매입해 운동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운동공간에는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 5점, 휠체어로 운동 가능한 바닥 및 진입로, 이용자 안전을 위한 휀스, 벤치 등 쉼터 등을 설치해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야외운동기구 설치로 모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모두가 차별 없이 평등하게 보편적 권리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동구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무국 구...

5·18민주광장 ‘빛의 분수대’가 개막 두 달여 만에 SNS 입소문을 타면서 광주 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 관광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6월 10일 빛의 분수대 개막 이후 일 평균 500여 명, 연계행사 개최 시 1천여 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등 누적 관람객 1만여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움직이는 대형 키네틱 조형물의 군무가 인상적인 대표 작품 ‘빛의 분수’와 광주를 상징하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희망찬 발걸음을 표현한 ‘밝은 미래’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빛의 분수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15분 이전부터 대기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동구는 다채로운 사전 행사를 편성해 무더위 속에서도 빛의 분수대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부터 대표 공연인 ‘빛의 분수’를 배경으로 관람객들이 사진 촬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글로벌 축제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개막을 앞두고 축제의 꽃인 ‘충장월드거리퍼레이드 경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장월드거리퍼레이드 경연’은 10인 이하의 개인 또는 15인 이상의 국내·외 전문예술단체 및 공연팀, 체육단체, 동아리, 사회·학교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경연 주제는 ‘잊을 수 없는 영화의 명장면’이다. 경연 주제에 맞춰 국내·외 유명 영화 장면 중 대중적으로 알려진 명장면 또는 영화테마, 추억의 레트로 감성 이미지를 연출하면 된다. 경연 구간은 광주수창초등학교~금남로~5·18민주광장에 이르는 약 1.9㎞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충장축제 누리집(https://www.donggu.kr/cjf)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cjfest1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한 내에 접수한 참가자들은 팀별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총상금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