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1차 심사 결과 ‘치매안심 울타리’가 최종 37개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수요자인 국민이 정책 수립과정 전반에 참여해 국민이 원하는 정책과 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이다. 지난 4월 공모과제로 선정된 광주 동구의 ‘치매안심 울타리’는 국비 6백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중이다. ‘치매안심 울타리’는 지역사회의 주민,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골든타임 내 실종 치매 환자를 찾는 실종 대응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이다. 이는 치매노인이 자주 겪는 배회 증상이 실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치매노인 정보전달 카드, 표식을 개발하고 마을을 벗어나지 않도록 기억안심길과 안심의자를 설치하는 등 사전 예방에 중점을 뒀다. 행안부는 이번 1차 심사를 통과한 37개 과제를 대상으로 2차 심사(온라인 국민 검사 및 전문가 화상 심사)로 23개 과제를 선정한다. 온라인 국민심사는 전 국민을 대...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 및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기후 행동을 위한 ‘2022 탄소중립 실천학교 심화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학교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인류의 무분별한 산업발전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등 기후 위기 문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개인 스스로 탄소중립을 실천해 바람직한 기후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운영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학교 기본교육’에 이은 심화 과정으로 강좌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광주 동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후 위기에 관심이 있는 광주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오는 11월 1일까지 광주 동구청 기후환경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 동구청 기후환경과(062-608-2486)로 문의.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사회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일상 속...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27일 대학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선대학교 장미의 거리 일원에서 ‘장미의 거리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조대 장미의 거리를 중심으로 대학로 상권 특성을 살려 조대장미의거리 상인회(회장 김용운)와 공동 주최하고 10월 27~28일 조선대 ‘빛고을 보은제’ 기간 중에 열린다. 미국의 대표 어린이 축제로 알려진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광주 동구는 조선대부터 조대 장미의 거리까지 플리마켓, 공연, 할로윈 페이스페인팅, 할로윈 의상·소품 대여, 각종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김용운 조대장미의거리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로 오랜만에 대학로 상권이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일상 회복에 발맞춰 우리 상인회도 시민들이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유민우 조선대 총학생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축제가 남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0월 19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인권 존중 시각으로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 실현을 위한 공직자 대상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서로 인권을 만나는 시간, 인권 서로 나누고 더하기’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지식 전달 방식의 강의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들이 각자 읽은 인권 관련 책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박성훈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교육협력팀장을 초청한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박성훈 팀장은 이주노동자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보고서인 ‘동대문 네팔타운의 희로애락’ 도서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 인권 등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추상적이고 어렵게 여기던 인권 문제가 실제로는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접해있다는 걸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공직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켜 인권 친화적인 행...

광주 동구(청장 임택) 오는 10월 17일부터 소통하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조성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체조 프로그램 ‘다 함께 동네 한 바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동네 한 바퀴’는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 일환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건강 체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산수문화마당(월·목·금)과 푸른길 공원 원형광장(화·수)에서 진행된다. 광주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현장에 와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복지기획계(062-608-2559)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항상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동구는 2020년 10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공모에 ‘아따...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2일 동구국민체육센터 광장에서 ‘스마트도서관 2호점’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지난해 동구문화센터에 개관한 1호점(동구문화센터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해 2호점(동구국민체육센터점) 조성을 추진했다. 이날 문을 연 스마트도서관 2호점은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책 자판기형 도서관이다. 기기 내에 소장돼있는 250여 권의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고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2호점에는 일반도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을 위한 큰 글자 및 유·아동 도서도 비치돼 있다. 또한 동구공공도서관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실명 확인과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2권씩 최대 2주 동안 대여 가능하고, 반납 연기 및 대출 예약은 불가능하다. 도서관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림꿈나무도서관(062-608-3920)으로 문의...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선 ‘탄소 포인트제 가입’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하고 총 2천만 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지난 6월부터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 주택 중 탄소 포인트제 가입률 50% 미만인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제도 가입률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3개월간 탄소 포인트제 신규 가입 실적을 평가해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아파트 3곳은 신규 가입 실적에 따라 차등적으로 고효율 조명 기기 교체 사업비가 지원됐다. 300세대 이상 공동 주택 가운데 최우수-용산 모아엘가 에듀파크(1천만 원), 우수-월남 호반베르디움 1차(6백만 원), 300세대 미만 공동 주택 중에서는 명지 로드힐(4백만 원) 등이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 광주 동구는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 주택의 탄소 포인트제 가입률을 높이고 아파트 단지 내 공용 부분 고...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충장로 골목의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재구성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줄 26명의 ‘골목 관광큐레이터’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는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추진한 ‘골목 관광큐레이터’ 양성 사업을 통해 지난 8월부터 관광큐레이터의 역할, 관광객 유형에 따른 접근 전략, 충장로 4·5가의 역사적 배경지식, 스토리텔링 방식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수료생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 활동을 시작으로 영화가 흐르는 골목, 광주극장, 근대 건축물, 오래된 가게 등 충장로 골목에 숨겨진 명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충장로4·5가 일원을 누비게 될 골목 관광큐레이터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면서 “품격있는 맞춤형 해설 서비스로 동구를 찾는 국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일 ‘2022 광주 동구 한국지역도서전’에서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제10회 광주 동구 생활 속 인권작품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광주 지역 24세 미만 청소년·가족을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인권 표현하기’를 주제로 글쓰기, 그리기, 자유 표현 세 부문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주제 적합성, 인권 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그리기 24점, 글쓰기 3점, UCC 영상 및 카드뉴스 3점 등 우수작 총 30점을 선정했다. 수상작 중 대상은 ‘보호받고 싶어요(손예림)’가 최우수상은 다르지 않은 시우네 가족(강다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백승준), 사랑받고 싶어요!(김태은) 등이 차지했다. 동구는 오는 7일까지 푸른길 일원에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작품들은 다양한 인권 홍보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임택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주민 주도 마을사랑채 운영을 위한 마을사랑채 활동가 대상 소통과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 위원, 희망나눔실천단 등 마을사랑채 활동가 130여 명을 대상으로 동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임택 동구청장이 마을사랑채 이해 교육 강사로 직접 나섰으며 동별 소개 및 성과 발표, 동별 특화사업 발굴, 마을사랑채 활성화를 토의 등을 통해 주민 주도 마을사랑채 운영방안과 마을사랑채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마을사랑채는 주민이 만들어가는 소통과 나눔의 마을 사랑방이다”면서 “활동가들이 주민과 함께 마을사랑채를 중심으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관내 마을사랑채 7개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2024년까지 동별 1개소씩 13개 동 전역에 마을사랑채를 조성·완료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최대 도심 길거리 문화예술관광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가 올해는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해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10월 13일 저녁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닷새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제19회 추억의 광주충장 월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5·18민주광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 충장로, 금남로, 예술의 거리에서 ‘나의 추억은 한 편의 영화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기존 축제와 차별화를 꾀하고 광주 시민과 외지인,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거리축제’의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5가지 변화를 새롭게 시도한다. 첫째, ‘도심 축제의 패키지화’다. 일상 회복 전환과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면 축제가 잇따라 개최됨에 따라 광주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를 연계한 ‘광주축제 생태계’를 새롭게 조성한다는 목표다.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글로벌 뮤지션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6일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2기 우리동네 아동수호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마을 주민이 주변의 학대 피해 아동이 있는지 세심히 살펴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민·관 협치 아동 안전 감시망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아동수호대’를 구성·운영해왔다. 지난해 제1기 위촉에 이어 올해도 아동들의 이용이 잦은 문구점, 마트, 편의점, 학원, 식당, PC방 등 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각 동별 2~3명씩 추천받아 총 30명의 ‘제2기 우리동네 아동수호대’를 구성했다. 아동수호대는 지역 내 아동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학대 아동 조기 발견 및 보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수호대 사업장마다 아동 권리 홍보 리플릿을 비치해 지역민들에게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동수호대 대상 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