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돼 지방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관리와 운영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지방세외수입 체계의 효율화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표창하고 있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평가에서 동구는 세외수입 징수율과 자구노력도 등을 인정받아 광주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담당자 업무능력 배양을 위한 매뉴얼 배포, 지속적인 정기 교육 실시, 지역 실정과 납세자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세외수입 징수 및 체납관리 시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은 다 함께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안정적인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다름이 아닌 공감으로, 장애인 친화 도시 동구’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동구 장애인복지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동구는 18개 유관부서 22명의 분야별 실무자들이 참여한 ‘장애인 친화 도시 조성 태스크포스(TF)팀’을 운영해 장애인 복리 증진을 위한 추진 방향 설정과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 등 기초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위원회는 그동안 TF팀 운영을 통해 수립된 ‘제1차 동구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을 심의·보완하고, 신규 시책 개발이 필요한 부분을 검토해 ‘장애인 친화 도시 동구’ 조성을 위한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추진할 ‘제1차 동구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에는 장애인이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 장애인 소득 보장제도 강화 및 자립생활 지원,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여가생활 활성화,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권리 보장 강화 등 4대 전략 내 56개의 세부 사업이 수록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9~10월 진행한 ‘폭염·한파 주거 취약계층 냉·난방시설 설치 현황 전수 조사’를 바탕으로,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관내 난방시설 취약 가구 집중관리에 본격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구는 잦은 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에도 틈새 없는 통합돌봄 추진을 위해 관내 13개 동 복지대상자 가구(기초수급, 차상위, 한부모 등) 4,493세대를 대상으로 난방시설 유형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난방 유형별 세대 현황은 도시가스 78%, 기름보일러 12%, 심야전기 1%, 연탄 2%, 전기장판 4%, 기타(히터, 난로 등) 3%로, 이 중 297가구(7%)가 난방시설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올겨울 소외되는 사람 없이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아울러 지역민들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조직문화 개선 가이드라인 ‘동행 약속 12계명’을 선포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전 부서 챌린지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동행 약속 12계명’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전 직원 참여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된 구성원 간 행동 지침이다. 지난 6월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6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원탁토론과 다양한 직급과 세대로 구성된 40인의 혁신모임 ‘세대동행 통통 혁신의제 발굴단’의 검토를 거쳐 ‘조직문화 개선 추진단’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챌린지는 조직문화 개선 과제의 실행력 강화와 직원들의 실질적 체감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각 부서에서는 지침을 참고해 2주간 조직문화 개선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챌린지가 종료된 오는 28일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토크콘서트를 열어 우수사례 확산과 실행 과정의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동행약속 12계명’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국내 IT 대표기업 네이버와 협력해 취약계층 1인 가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AI 안부 전화 서비스’가 정서적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I 안부 전화 서비스’는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한다. AI가 돌봄 대상자에게 주 1회 안부 전화를 걸어 식사·수면·외출·약 복용 등의 대화를 통해 일상 돌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통화가 되지 않거나 통화 내용에 우울감 등 심리적 불안이 높아 이상자로 분류되면 2차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화 통화를 꺼리는 250명의 대상자는 움직임을 감지해 이상 징후 시 알림 설정이 있는 IOT(사물인터넷) 장비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기기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고 거부감이 있는 대상자들은 취약계층 1인 가구 안부 확인 사업인 동구형 통합돌봄 ‘똑!똑! 동구 안심돌봄단’을 운영해 관내...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와 ‘제2회 광주 버스킹 월드컵’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고 23일 밝혔다.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 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문화 명소 58곳 , 지역 문화 콘텐츠 40개, 지역 문화 명인 2명을 로컬100으로 선정해 2년간(2023~2024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이다. 올해 성년을 맞은 충장축제와 버스킹 월드컵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와 문체부 2030 자문단 ‘엠지(MZ) 드리머스’, 문체부 4070 지역 문화 매력 기자단 등 국민 발굴단의 추천을 받은 후보 461개 중 매력성·특화성·지역 문화 연계성,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지역주민 및 방문객 방문·향유 영향력,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충장축제와 버스킹 월드컵...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조직문화 개선 추진단’을 공식 출범한 이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의 공감대 조성 및 자발적 동참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슬로건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8월 21일부터 한 달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 후 조직문화 개선 토론회와 함께 실시한 오프라인 스티커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박혜민 세무1과 주무관의 ‘가정에서 피어난 민들레, 바람 따라 동구에도 씨앗 뿌려’가 126표의 득표수를 차지하며 선정됐다. 박 주무관은 “행복한 가정이 직장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삶이 직장의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우수상은 송보미 건강정책과 주무관의 ‘나 혼자 편하면, 우리 모두 불펀(FUN)’, 장려상은 문성운 마을자치과 계장의 ‘과감한 업무 다이어트!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하자!’의 메시지가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12일 제2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선정된 6개소를 대상으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동구는 2기 혼밥식당으로 선정된 6개소 영업주와 향후 유기적인 업무 협조 등을 약속하고 지정 표지판을 전달했다. 앞서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동구(41.6%)는 지난해 2월 혼자서도 식사하기 좋은 여건을 갖춘 음식점을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하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편히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에 따라 동구는 지난해 1기 혼밥식당 19개소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6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5개소의 혼밥식당을 협력·운영한다. 이번에 2기 혼밥식당으로 지정된 가게는 홍문장칼집, 쥬청과, 아우르(Owlr), 소바쿄다이, 동명수라간, 오로지한우명가 등 총 6개소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외식문화에 따라 1인 손님은 늘고 있지만 식당에서는 물가 상승과...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택)는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가 주관한 ‘2023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지역특화 우수사업 공모’에서 광주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중독관리 지원사업의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목표로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발표를 통해 광주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최종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서 광주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현장 발표에서 전남대학교 장기이식센터와 협력해 기획한 간이식 환자 재발 방지 및 회복프로그램인 ‘My Liver 수호대’를 소개하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와 전남대학교 장기이식센터가 연계·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서비스의 차별성과 기획 의도 및 수행 과정에서 전문성이 돋보인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중독 예방을 위해 협력해온 민관의 공동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제9대 의장 도시로서 미래 건강 도시 실현의 주역이 될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진한 ‘건강도시 어린이학교’가 높은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동구가 지난 8월부터 무등어린이집·애플B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개강한 ‘건강도시 어린이학교’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복화술·인형극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총 4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아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세부적으로 어린이 성장·튼튼 체조, 건강도시 이해하기(복화술·버블쇼), 기후변화 심각성과 실천 방안(인형극), 친환경 재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건강·환경 가치관 정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 생활을 실천하며 건강도시 실현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프로그램들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 주관 ‘남부권(광주·전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가해 ‘책 읽는 동구’ 정책 발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간 호혜적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법상 근거를 둔 행정협의회이다. 매년 ‘지방자치 정책대회’를 개최해 지방정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책대회는 광주·전남의 지방행정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임택 구청장은 6대 공약으로 내세운 사람 중심의 인문 도시 정책 중 하나인 ‘책 읽는 동구’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구민 권장 도서와 ‘올해의 책’ 선정, 지역 책방과 상생하는 구민 도서 지원, 주민참여형 독서문화교육 및 독서문화행사, 인문동아리 운영, 인문 경험 ‘무등산 인문축제’ 등 ‘책 읽는 동구’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정책대회는 협의회 회원 지...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제1회 ‘동구 통합돌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동구 통합돌봄위원회’는 올해 4월부터 추진 중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의 실행 계획 수립과 자원 개발·연계, 전문 인력 교육 등 시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복지·의료·돌봄 등 다양한 영역의 민·관·학 전문가인 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장, 동구장애인복지관장, 동구한의사회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광역시지회장, 동구지역자활센터장, 지역 대학교수, 동구의회 의원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2023 상반기 통합돌봄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질의 및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이 불과 4개월 만에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