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장애인 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8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0년부터 장애인 복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장애인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지난 2020년 첫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한 뒤 2021년과 2022년에 연달아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면서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배경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민‧관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운영,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전달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 우선 광주 남구는 장애인 복지시설 및 열린케어 장애인자립 생활센터 등 18개 민간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장애...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캠핑 용품을 비롯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물품 공유센터와 어르신 놀이용품 공유센터,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와락 등 공유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3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공공자원과 공유 서비스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및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 우수시책 추진 등 4개 영역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 남구는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7,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광주 남구의 공유공간 활용 방안을 높이 샀다. 특히 구청 별관동에 물품 공유센터를 마련한 뒤 캠핑 용품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물품 1,145개를 대여, 100만 원 상당의 수입 금액으로 인기 품목을 추가 구매하면서 물품 공유센터의 효율성을 높인 대목을 높게 평가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광주광역시 주관 ‘2022년 자치구 출산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2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광주광역시는 자치구 출산시책 추진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해당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 지표로는 정성 평가와 정량 평가 5개 항목 13개 지표가 반영됐다. 정성 평가의 경우 각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우수 사례를 심사했으며, 정량 평가 분야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및 이용률을 비롯해 다자녀 우대카드 추진 실적,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출산정책 홍보를 평가했다. 광주 남구는 각 분야에서 골고루 성과를 거둬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주 남구 가족사랑나눔센터 건립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보육교사 처우개선에 나선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문화 가족문화에 대한 공감대 확산 차원에서 다문화 엄마학교와 다문화 도서 순환대출서비스 등 연계 프...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민선 8기 김병내 구청장의 공약사업에 대한 연차별 로드맵을 완성,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공약사업 추진에 나선다. 21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은 총 64개이다. 공약 사업은 광주 남구의 발전 속도와 삶의 질, 행복감을 높이는 3UP 정책 기조에 따라 9개 분야 64개 실천과제로 추진된다. 9개 분야는 새로운 백운광장, 활력 있는 경제도시, 구도심 깨우기, 생활SOC 통한 삶의 질 향상, 기업하기 좋은 광주 남구, 으뜸복지 광주 남구, 자치분권 광주 남구, 교육문화 도시, 사람 중심 안전사회 건설이다. 광주 남구 발전 속도를 높이는 1UP 공약은 새로운 백운광장 분야 공약 5개와 활력 있는 경제도시 공약 4개, 구도심 깨우기 공약 6개를 포함해 15개 실천과제로 추진된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UP 공약은 26개 실천과제로 구성됐으며, 생활SOC를 통한 삶의 질 향상 공약 10개와 기업하기 좋은...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성과 평가’에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0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사파피어볼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유공기관 포상 및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와 방문건강관리 분야,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지표는 지역 보건의료 정보시스템 활용 측면과 서비스의 차별성, 성과 공유 등 확산 가능성, 사업 확산을 위해 노력한 부분 등이 반영됐다. 광주 남구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분야에서 특화 사업으로 AI 스피커 모니터링 및 건강밥상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 미션 실천 등 새로운 방식의 사례를 선보여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광주 남구 관내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22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을 곳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뒤 현장답사와 실험 등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마을 어벤져스 프로젝트가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16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 및 상담 등을 지원하는 방과후 아카데미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돕기 위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은 소프트웨어와 사회 이슈, 교과 연계, 일반 부문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광주 남구 청소년수련관은 사회 이슈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광주 남구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37명과 함께 지역 문제를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우리마을 어벤져스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관내 청소년들은 올해 3월부터 8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가족친화인증 평가에서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로 가족친화인증 기관에 재선정됐다. 지난 2011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첫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 5차례에 걸친 평가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아 직장 및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 공사‧공단,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가족친화인증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4월부터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실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각 분야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75점 이상의 점수를 처음으로 받은 기관 및 기업체는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존에 인증을 받은 기관 및 기업체는 오는 2025년까지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재...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종이로 주고받던 팩스 문서를 전자식으로 전환하는 전자팩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9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전자팩스 시스템은 문서누락 등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팩스 사용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팩스기를 통해 문서를 수‧발신하는 과정에서 수신자가 사용 중인 팩스기 내에 종이 부재 및 동시에 여러 팩스를 수신할 경우 문서를 주고받지 못해 민원 발생의 요인이 되고 있고, 종이 팩스상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도입한 전자팩스는 팩스기에 문서 정보를 남기지 않을뿐더러 시스템 상에서만 컴퓨터 파일로만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민감한 개인정보 노출을 차단할 수 있으며, 문서 분실의 염려도 덜 수 있다. 또 팩스를 주고받은 내용 및 수‧발신 정보가 기록되기 때문에 문서 보안 및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더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지난 11월 홍보담당관 부서에 전자팩스 시스템을 도입해 시범운영한 뒤 최근 구청 내 ...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7일 “주민들이 길거리에서 겨울 한파에 움츠러든 몸을 녹일 수 있도록 관내 곳곳에 온기텐트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 남구는 온기텐트 설치에 필요한 인도폭 4m 이상인 곳과 주변 상가의 영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여러 변수를 감안해 관내 주요 관광지 및 버스 승강장 주변 21곳에 온기텐트를 설치할 방침이다. 주요 장소는 양림동 펭귄마을 입구를 비롯해 남광주 농협과 무등시장 입구 버스 정류장, 동신한방병원 및 월산5동‧백운우체국‧대성초교 앞 버스 정류장 등이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인 어르신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겨울 한파에 노출된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길거리 보행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온기텐트를 중점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온기텐트는 가로 2m에 세로 3m 크기로 제작되며, 이달 중순께부터 관내 곳곳에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 남구 관계자는 “겨울철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2년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2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심뇌혈관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 등에 대한 우수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선보인 사업에 대해 매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상을 받는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30곳으로, 광주 남구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20곳은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거머 쥐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광주지역 지방자치단체는 광주 남구가 유일하다. 광주 남구는 올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사업에 온 힘을 기울였다. 특히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과학적 접근 차원에서 국민건강조사 및 지역사회 건강통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맞는 사업 방안을 수립하고, 대상자의 건강수준...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와 함께 관내 대규모 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 지도 점검에 나선다. 30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2022년도 동절기 대비 공사장 안전지도 점검이 이날부터 12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주상복합을 포함한 아파트 건축 공사장 11곳과 종교시설로 해체가 진행 중인 공사장 2곳 등 13곳이다. 광주 남구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가 포함된 2개 점검반을 편성,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작성 여부를 비롯해 비상용 제설자재와 장비 확보 유무,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건축공사장 11곳을 현장 방문해 폭설로 인한 가설 구조물의 붕괴 및 변형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한 선제 조치와 강설‧결빙에 따른 미끄럼 방지 대책, 거푸집 및 비계 설치 상태, 비탈면 등 공사 현장 주변에 대한 전방위적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공사 감리업무를 적정하게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본격적인 겨울 한파 시즌이 임박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11월 28일 광주 남구에 따르면 독거노인을 위한 특별 건강관리가 이날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동거 가족의 부재로 한파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별 관리 대상은 280명 가량으로 파악된다. 광주 남구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한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간호사 및 직원들로 이뤄진 방문보건팀을 구성, 매주 1차례씩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한파 관련 질환별 건강관리 수칙과 영양 관리, 낙상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화재 예방을 위해 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 사항도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어르신 개개인에게 보온성이 뛰어나고 휴대하기 간편한 무릎담요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 광주 남구는 오는 12월부터 관내에 새롭게 생긴 경로당에 응급 구급함을 보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