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 건축민원 상담실을 운영하여 현직 건축사의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건축 최대 성수기에 맞춰 운영되는 상담실은 건축 인허가 절차, 개발행위 등 다양한 건축 관련 민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광주 남구, 걷기 동아리 공개 모집… 우수 동아리 문화상품권 지급

광주 남구는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직사회를 중심으로 소비 촉진 대책을 추진한다. 각 부서별로 동네 상점 이용을 전담하고, 선결제 및 지역 상품권 활용을 독려하며,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소비 활동 촉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취약계층 지원 위한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단 양성 교육 시작. 17개동 주민 34명 참여, 11월까지 공구 사용법, 방충망 시공 등 기술 교육 이수 후 봉사활동 예정. 행복한 복지 7979센터 통해 질 높은 서비스 제공 기대.

심덕섭 고창군수는 18일 광주 남구 개청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고창군과 남구는 작년 6월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2025년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첫 대상으로 방림2동에 거주하는 중증 장애인 가정을 선정하여 낡은 주택을 수리한다. 이 가정은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아버지와 자녀가 거주 중이며, 집안 곳곳의 누수와 곰팡이로 인해 방수 작업과 벽지, 장판 교체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남구는 올해 총 23곳의 취약계층 가정 주택을 수리할 예정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 세대 중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사업비 4,6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되었다.

광주 남구는 인문학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고 강사진으로 구성된 '인문학 밤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월 넷째 주 화요일과 둘째 주 금요일,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박준영 변호사, 정진호 작가, 곽재식 교수, 옥효진 교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남구 사직동에서 5월 6일까지 3주간 제7회 사직 연등축제가 개최됩니다. 광주공원과 사직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화려한 봉축탑과 다양한 소원등이 거리를 밝히며, 5월 1일에는 푸른길 공원에서 작은 음악회도 열립니다.

광주 남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18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김병내 남구청장, 강기정 광주시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하며, 축하공연, 기념사, 시상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체육, 지역사회발전, 교육 분야에서 공로가 큰 주민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광주 남구는 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15일부터 16일까지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백운광장 인근에서 기억 문화제, 사진전, 체험 행사, 추모 공연 등이 열리며, 공직자들은 합동 헌화와 추모곡 제창을 통해 희생자들을 기린다. 시민단체도 추모 피케팅에 참여한다.

광주 남구는 6월까지 전통시장, 공동주택, 요양시설 등 15개 시설 유형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2025년 집중 안전 점검은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3개팀 13개 점검반 59명이 투입되어 78곳의 시설을 전수 점검한다. 드론 등 첨단 기술 장비를 활용하고, 점검 결과는 국가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하며, 중대한 결함은 즉각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푸른길 공원에 맨발 산책로 3곳과 청소년 쉼터, 독서·명상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5월부터 시작하여 7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맨발 산책로는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하고, 청소년 쉼터는 원형 광장을 활용하여 공연 마당 등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푸른길 도서관 인근에는 독서·휴식 공간, 장산초등학교와 주월 빛여울채 아파트 사이 숲길에는 주민 쉼터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