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종합·지방소득세 합동 도움센터'를 운영한다. 납세자들은 구청 6층 센터 방문 또는 홈택스, 모바일 앱, ARS 등을 통해 6월 2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가산세 부과를 피할 수 있다.

광주 남구는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11월까지 '움직이는 행복한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복지제도 안내, 누락 서비스 신청, 권리구제 방법 등을 상담하고, 현장에서 직권 신청을 지원한다. 지난달 시범 운영에서 33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남구 사직동 광주향교 주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통샘 공영 주차장 확장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추가 주차장 건립도 예정되어 있다. 확장된 통샘 공영 주차장은 총 35면으로, 주변 골목길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 공한지에 13대 규모의 추가 주차장 건립 공사가 5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는 야외 활동이 잦은 시기에 야생 진드기 물림에 따른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높은 제3급 법정 감염병입니다.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귀가 후 샤워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행사와 100세 이상 어르신 방문, 지역 아동 놀이공원 체험 등 효행 장려 및 가족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 남구는 '지역밀착형 히어로 복지관' 사업을 통해 관내 17개동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없는 14개 동 주민들을 위해 3곳의 종합사회복지관(동신대, 양지, 인애)에 담당 권역을 부여하여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영양식 지원, 은둔형 청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희망복지 다잇소와 히어로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아동 구정 참여단 40명 모집…6월부터 1년간 활동

광주 남구 치매안심센터와 광주 기독병원이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 협약을 체결하여, 주민들은 치매 검진 및 검사비 지원을 더욱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남구 주민들은 관내에서 MRI 등 특수장비를 활용한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타 지역 병원 방문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남구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치매 의심 환자에게 최대 26만원의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병원 예약부터 환자 등록 및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3곳 법인 설립 완료 및 하반기 지역 특색 관광상품 출시 예정

광주 남구, 가로환경관리원 채용에 국민체력100 인증제 도입… 전국 최초

광주 남구, 여름철 폭염 대비 쿨루프 보급 확대…행정복지센터 6곳, 건강생활지원센터 1곳 등 공공시설과 기후위기 취약 가정 34곳, 지역아동센터 1곳에 설치 예정

광주 남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교복 물려주기 문화 활성화를 위해 26일 주월동 빅스포 광장 뒤 푸른길 공원에서 교복나눔 장터를 개최한다. 관내 32개 중·고등학교 교복 1,500여 점을 1점당 1,000원 이상 자율 기부 형태로 판매하며, 수익금은 (재)남구장학회에 기부된다. 또한,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한 우리밀 상품과 유기농 두부, 호두과자 등도 판매한다. 남구는 교복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푸른길 공원 뒤편에 교복나눔공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