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주민 행복 이야기 공유하는 '행복 사서함' 운영 시작. '행복한 남구 담벼락' 후속 프로젝트로 6월과 9월 상·하반기 공모전 개최. 300자 내외의 에세이, 일기 등 형식 제한 없이 참여 가능. 우수작 제출자에게는 최대 25만원 상금 수여, 참가자 일부에게는 기프티콘 제공.

광주 남구청 레슬링부와 양궁부,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사업' 선정! 8천만원 지원금으로 훈련 용품 및 장비 구입, 국내외 대회 출전 및 전지훈련 지원 예정. 선수 경기력 향상 및 전국대회 성적 향상 기대.

광주 남구 사직동에 복고풍 문화예술 공간 '살롱 드 사직' 조성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인 '통기타&국악 살롱'이 문을 열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는 국악과 통기타 공연 관람, 지역 토속 음식과 전통주를 즐길 수 있다. 연내에 청년 살롱, 아날로그 사진관, 수장고, 갤러리 살롱, 인문학 살롱 등 다양한 테마의 살롱들이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직동을 관광 명소화하고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남구, 6월 10일 남인숙 작가 초청 '행복 수업 특강' 개최. '행복한 인생을 위한 어른의 자존감' 주제로 주민들과 소통 예정.

광주 남구, 근로복지공단 직원 대상 '건강한 일터, 활기찬 직장인' 사업 추진. AI 기반 운동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 등 제공으로 직장인 건강 관리 지원. 9월까지 160여 명 대상 운영 후 내년 확대 예정.

광주 남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6월 13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 관리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2020년부터 2024년 6월까지 사용 승인된 단독주택 중 주차대수 10대 이상 15대 미만인 5곳을 대상으로 무단 증축, 용도 변경, 유지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법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및 이행 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집중호우와 무더위에 대비하여 10월까지 자연재난 대비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침수 취약 지역 훈련, 산사태 대응 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체계를 가동하고, 침수 취약지역 8곳을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사전 정비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광주 남구, 11월까지 위원회 110개 일제 정비… 효율성 강화 및 예산 절감 추진. 유사·중복 기능 위원회 통합, 미개최 위원회 폐지, 중복 위촉 제한 등 개선. 성별 균형 및 정보 공개로 투명성 강화.

광주 남구, 지자체 최초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시범 운영 시작. 2025년 본예산 6,204억 중 2.5%인 153억원을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편성.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급식 등 46개 사업으로 1,218톤 감축 효과 기대. 2026년부터 본격 운영 예정.

광주 남구,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9월부터 푸른길 도서관에서 유명 화가 작품 통해 자기 성찰 시간 갖는 인문 프로그램 운영 예정. 반 고흐, 프리다 칼로 등 명화 속 색채와 작가의 감정 연결고리 탐구. 컬러 테라피 관점으로 그림 이해, 자기 감정 되돌아보는 시간 제공. 10회 강연, 아르떼 미디어아트 전시관 탐방, 컬러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광주 남구,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6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전월세 계약,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100만원 과태료 부과...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

광주 남구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유권자 수는 17만 6,417명으로, 생애 첫 투표권자는 2,492명(1.41%)이다. 50대 유권자가 가장 많고, 최고령 유권자는 113세 여성이다. 남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투표 진행을 위해 모의시험을 진행하고 선거 공보물을 발송했으며, 사전투표소 17곳과 본투표소 53곳을 마련하여 유권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