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 펭귄마을서 11월까지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융복합 공예, 전통·생활 공예 등 5개 분야, 총 41명 참여해 전문 기술 체험 및 창업 지원

광주 남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골목형 상점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

광주 남구, 연매출 1억 이하 임차 소상공인 대상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추진. 8월부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경영 안정 도모 및 골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광주 남구는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5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조사 결과는 8월 8일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남구는 현재 134건의 공공데이터를 개방 중이며, 올해 35건을 추가 공개했다.

광주 남구는 새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21일부터 행정력을 집중, 소비쿠폰 신청 및 지급 업무를 처리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콜센터를 운영한다. 4주간 하루 평균 100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청 당일 선불카드 지급을 목표로 한다. 콜센터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남구, AI 활용 교육 통해 스마트 공직사회 구현 및 직원 업무 경쟁력 강화. 7월 한 달간 직급별 맞춤형 교육 실시, 생성형 AI 활용 및 개인정보 보호 등 교육.

광주 남구,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급업체 공개 모집…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 위해 꼼꼼 심사 예정

광주 남구는 제석산 구름다리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13일까지 구름다리 상·하단에 추락 방지망을 설치한다. 이는 기존 난간 보강, 추락 방지시설, 울타리 설치 등 안전시설 보강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사고 발생에 따른 추가 조치다. 남구는 2018년부터 제석산 구름다리 안전성 검토 용역 및 주민설명회, 터널형 복원 사업 검토, 추락 방지시설 설치, CCTV 설치 협조 및 터널 도로 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추락 방지망은 지면 19m 지점과 도로 위 10m 지점에 이중으로 설치되며, 8월까지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9월 자살예방 전화기 설치도 예정되어 있다.

광주 남구, 저소득 등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위해 주택 개조 지원 사업 추진. 9세대 대상, 가구당 최대 380만원 지원. 화장실 정비, 문턱 낮추기 등 편의시설 설치 예정.

광주 남구, 백일·돌 맞은 영유아 가정에 '백일·돌 상차림 세트' 무상 지원…저출산 문제 극복 및 양육 친화 환경 조성

광주 남구, 여름방학 아동 급식 지원 본격화... 7월 23일~8월 17일, 하루 9,500원 지원

광주 남구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에 '국수랑 밀이랑' 점포가 개점하여 저소득 주민 4명의 자활을 돕는다. 남구청과 지역자활센터의 협력 사업으로 만들어진 이 점포는 지역 밀을 활용한 국수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