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GTX-A 개통 TF팀’을 구성하고, 4월 2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GTX-A 킨텍스역과 대곡역의 연계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팀(TF팀)을 구성했다. 프로젝트팀(TF팀)은 교통국장이 총괄하고 교통정책과장이 추진단장을 맡았으며, 버스정책과, 주차교통과, 도로정책과, 도시개발과, 도시계획정책관 관계자로 구성 및 운영된다. 이번 첫 회의에서 킨텍스역과 대곡역을 연결하는 버스노선, 주차장, 버스·택시 정류장, 도로 확장, 개발계획 등과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팀(TF팀) 운영을 위해 향후 연계교통 및 개발사업의 단기안과 장기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날 주시운 교통국장은 “GTX-A 개통으로 수도권 30분대 출퇴근 실현이 눈앞에 다가왔다. 고양시민들의 철도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향후 개통까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팀(TF팀) 회의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노동취약계층의 생계유지 부담 경감을 위하여 질병이나 부상에 따른 입원 및 진료 또는 건강검진(공단) 시 최장 14일(건강검진 1일 포함) 유급병가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건강검진(공단)일, 입원 및 진료일로부터 심사완료일까지 고양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자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거나 5인 미만 사업장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인 근로 소득자 및 사업 소득자 중 보건복지부 장관 고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취약계층 노동자다. 신청기간은 올해 12월 13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2023년 12월 16일 이후 입원 및 진료, 건강검진에 대하여 소급적용 가능하며, 1일 지원 금액은 86,960원으로 지역화폐(고양페이)로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입퇴원확인서(진료확인서) 및 기타 해당 서류를 첨부하여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또는 고양시노동권익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대표적인 노후・쇠퇴지역인 원당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원당역세권 일원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원당 구도심은 1961년 원당면으로 고양군청이 이전하면서 형성됐다. 하지만 1996년 일산과 화정 개발, 2004년 고양삼송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인근 지역 대형마트 입지로 원당지역 상권의 쇠퇴를 가져왔다. 이후 원당 재정비촉진지구가 2007년 지정됐으나, 원당상업구역의 경우 주민의 반대로 2015년 정비구역에서 결국 해제되고 말았다. 하지만 올해 고양은평선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면 원당 구도심 지역은 기존 3호선과 신설되는 고양은평선 역사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에서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고양성사 혁신지구 건립과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현재 추진 중인 원당버스차고지 조성사업, 원당역세권 가로공원 조성사업 그리고 각종 정비사업 등과 연계한 종합발전계획을 모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7일 열린‘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도시전시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도시브랜드마케팅 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사저널이 주관하는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국가 관광산업에 이바지하고 세계적 도시브랜드로서의 가치 공유 등 각고의 노력을 해온 도시에 수여하는 상이다. 고양특례시는 세계도시포럼의 성공적 개최, 2025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호수예술축제 개최 등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도시를 강화하고 미래를 지속시키다: 혁신과 연대'라는 주제로 세계 석학들과 함께 도시 미래상을 모색하는‘2024 세계도시포럼’을 준비 중에 있으며‘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와 같은 행사를 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행신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합은 지난해 4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되고 난 후, 올해 2월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거쳐 지난 3월 고양특례시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2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는 행신1-1구역은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222번지 일원으로 창릉, 능곡, 행신 택지개발지구로 둘러싸여 있는 저층 주거 지역이다.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용적률 250%이하, 최고 층수 29층, 2개 단지 10개 동 66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조합설립인가로 행신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에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해당 조합은 시공사 선정,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쳐 정비사업의 중요한 단계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많은 동의로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도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4월 15일부터 ‘2024년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물량은 약 312대로, 상반기 지원물량은 150대이다. 전체 지원물량의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소상공인 등에 우선 지원하고 20%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하여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계속해서 고양시에 주소가 등록된 만 16세 이상 시민, 기업 및 법인, 공공기관이다. 올해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국비·지방비)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이다. 전기이륜차의 규모와 유형,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또한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한 경우 최대 지원액 범위 안에서 30만원을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지원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람과 반려동물 동행에 기초가 되는 ‘동물등록제(내장형) 비용지원 사업’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4월부터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을 통해 기존 3~5만원 가량의 비용보다 저렴한 1만원에 내장형 칩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대상은 고양시에 주소지를 둔 반려견 소유자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고양이의 경우 등록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등록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동물병원 중 지정병원 65개소를 통해 선착순 2,000마리가 지원되고 참여병원은 고양시 콜센터(031-909-9000) 및 고양시 누리집(www.go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동물병원에 등록이 가능한지 사전 확인 후 반려동물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등록할 수 있다. 배정 물량 소진 후에는 전액 소유자 자부담으로 등록해야 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동물이 등록된 대표적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4년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지원 보조금은 1억 1880만원 규모로 총 36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로 지방세, 세외수입 등의 체납으로 인한 압류가 없는 차량이다. 시는 저감장치 부착비용의 약 90%를 지원하고 차주 자부담비용은 장치가격의 약 10%~12.5%이다. 사업기간은 3월 21일(목)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단속대상에서 제외되며, 부착 후에는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또한 성능유지 확인검사에 합격하면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정보공개의 고시·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또는 고양시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7월까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의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매년 일제조사를 실시해 주소정보시설의 훼손 및 시인성 여부, 설치상태의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절한 정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고양시에는 주소정보시설 총 6만 6,461개소(도로명판 9,930개소, 건물번호판 5만 3,543개소, 기초번호판 1,207개소, 사물주소판 1,550개소, 주소정보안내판 9개소)가 관리되고 있다. 이중에서 이번 일제조사는 덕양구 관내 건물번호판 약 2만 5,923건, 도로명판 약 4,473건을 조사할 계획이다 일제조사는 모바일 주소정보시스템(KAIS)으로 실시간 이미지를 촬영하고 정보를 입력해 시설물의 특이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23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공직문화에 적극행정을 확산시키기 위해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지자체 적극행정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적극행정을 장려한 시는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 이행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한 평가 중 기관장 노력도,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홍보 노력도, 이행성과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3년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전국 최초로 좁은 도로 바닥에 버스정류소를 그린 사례’와‘자동차 종합검사 및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고지서를 모바일로도 고지한 사례’를 기관 대표사례로 제출해 시민 편의 개선에 대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일산동구 풍동 1192번지에 위치한 백마교를 시작으로 관내 도로시설물의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기 신도시 건설 시 건립된 교량들은 20년이 경과되어 주기적인 점검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이다. 이에 시에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주기적인 안전점검과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시설물 유지보수 예산으로 약 56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중 예산액 4억 원이 투입되는 백마교는 21일 착공하여 바닥판과 교각 등의 단면 보수와 신축이음 교체를 실시하게 된다. 백마교를 시작으로 호수교, 장항IC 1교, 장항IC C교 등 다수의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공사가 실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시킴으로써 고양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도로구조물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불시에 찾아올 수 있으며, 이러한 재난을 막기 위한 유일한...

교육부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성공적인 '교육발전특구 시법사업'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13일 LW 컨벤션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자체 및 교육청 담당과장 회의'에 참석해 효과적인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서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 및 교육청 담당과장 등을 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세부추진계획 수립, 지역별 우수사례 공유 등을 논의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 인재양성, 정주에 대한 종합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고양시는 지난달 28일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날 회의에서 각 지자체가 권역별 자문위원회의 컨설팅을 통해 지역별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하면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심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