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이 악화된 외식업소의 불황 극복을 돕는다. 고양특례시는 12월까지 전문가가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사전에 신청한 외식업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뉴, 경영, 위생 전반에 걸쳐 컨설팅 전문가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식업소 컨설팅 전문가는 각 업소에 개별 방문 및 사전진단을 실시해 취약점을 분석한다. 이후 메뉴 분석, 고객 서비스, 시설 환경, 홍보 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서 보완 방법을 제공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소의가 자생력을 강화하기 바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외식업소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에서 운영하는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과 신평예술창작공간 ‘새들’에서 9월 30일(금)부터 11월 13일(일)까지 1기 입주작가 프리뷰 전시 ‘SUNSET+FIELDSET(선셋+필드셋)’을 개최한다. 올해 개관한 해움-새들은 국내 시각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시민의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미술계 인사와 고양시민에게 1기 입주작가들의 향후 작업 계획을 소개하는 첫 공식 행사이다. 참여 작가는 해움 9명과 새들 4명으로 총 13명이다. 작가들은 평면, 조각 및 설치, 뉴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 4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연계 행사로는 '아트 티타임'과 '아트 포럼'이 마련되어 있다. '아트 티타임'은 입주 작가들이 시민을 작업실에 초대해 함께 차를 즐기고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이다. '아트 포럼'은 문화 예술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 및 행사의 자세한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경영분석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컨설팅 희망 청년농업인은 8농가로 화훼, 산업곤충, 체험농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컨설팅과 코칭을 실시하고 있다. 컨설팅은 경영전문가가 현장방문해 영농현황을 분석한다. 문제점이 파악되면 농가와 경영전문가가 상호 피드백을 통해 경영능력 향상과 원활한 영농정착을 이룬다. 참여 청년농업인은 “경영전문가와 매출현황, 자산 및 부채현황, 경영비 등을 함께 조사하며 현재 경영관리능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농장의 비전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농장을 꿈꾸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과 경영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하였다. 청년농업인 경영분석컨설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농업기술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청년 단체 SLON(슬론)의 '멀티카페 페스티벌'이 요거프레소 정발산점에서 2022년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22년 고양시 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SLON은 느린 학습자 청년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모인 단체다. SLON이 지난 5개월 동안 느린 학습자 청년들과 함께 매주 진행한 커피와 음료 만들기, 수제비누 만들기, 자조모임 등 활동의 결과물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느린 학습자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면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내 주민들에게 느린 학습자들의 일자리 고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느린 학습자란 흔히 ‘경계선지능인’이라고 불린다. 평균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사회 부적응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를 말한다. 이는 전체 인구의...

고양특례시(이동환 시장) 풍동도서관은 오는 10월 7일(금)부터 10월 11일(화)까지 총 5회에 걸쳐 고양 시민 100명(8세 이하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어린이 인형극을 진행한다.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를 가진 친구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알려준다.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인형극으로 기획했다.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오프닝 공연(5분): 마술 공연, 본 공연(30분): 인형극, 엔딩 공연(5분): 커버댄스(5분)의 순서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은 9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goyanglib.or.kr)를 통해서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비대면 녹화방송(유튜브)이므로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관람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 ...

아시아 최대의 국방・방산 네트워킹 플랫폼인 지상무기 전문 방위산업 전시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2)’의 개막식이 9월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DX KOREA 2022는 9월 21일(수) ~ 9월 25일(일)까지 5일간 킨텍스 6~8홀 및 야외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려왔다. 무기체계, 전자장비 체계, 해양무기체계 등 다양한 전시품목을 볼 수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군악버스킹,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DX KOREA 2022는 2020년보다 더 큰 규모로 개최된다. 해외 2개국 국방장관, 9개국 육군총장, 14개국 대표단 등 국내외 기업과 VVIP관계자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이종섭 국방부장관, 이헌승 국방위원장, 권오섭 육군협회장 등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20일 고양인쇄문화 허브센터를 개소했다. 고양인쇄문화 허브센터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로 139-6에 위치한 지상 3층 면적 715.2㎡ 규모의 시설이다. 장항동은 5백여개의 인쇄 기업이 모여있는 곳으로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쇄 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인쇄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국비 10억 원, 도비 2억 1,000만 원, 시비 10억 원 등 총 22억 1000만 원을 지원 받아 인쇄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인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를 구축했다. 센터 1층은 공용인쇄장비실, 고양인쇄홍보관, 미니스튜디오, 3D프린터실, 2층은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3층은 다목적회의실, 바이어룸, 디자인 교육실로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는 센터가 인쇄소공인의 협업 네트워크가 중심지가 되어 인쇄기업인들이 희망하는 공동생산, 공동판매, 공동구매, 공동물류, 공동디자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관내 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공예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제2회 고양시 공예명장'을 공모한다. 대상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금속, 섬유, 기타 등 6개 공예 분야이며, 신청자격은 공예산업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서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0년 이상 계속 거주한 공예인이어야 한다. 신청은 고양특례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공예 관련 단체 또는 사업장 소재지의 구청장 추천을 받아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제출하여야 하며, 접수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21일까지이다. 고양특례시는 공예분야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그리고 고양시 공예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1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고양시 공예명장’칭호 부여 및 증서 수여와 함께 1천만 원의 장려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의 ‘시민중심의 효율적 신청사 건립을 위한 포럼’이 9월 14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양시는 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재정부담 최소화 방안 및 효율적인 건립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에는 지역주민, 시의원, 전문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사 건립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오늘과 같은 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활발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의 사업방향이 구체적으로 설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참석자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좌장인 강승필 한국민간투자학회장의 진행으로, 신청사 추진 TF 위원장 이정형 중앙대 교수는 효율적인 예산활용을 통한 단계적·전략적인 신청사 건립 방향을 제안하며 고양특례시 신청사 건립 검토방향에 대한 기조 발제에 나섰다. 이 교수는 고양시의 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추석연휴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고양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금)부터 9월 12일(월)까지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편성 운영한다. 시는 민원 및 긴급상황에 신속 대처하고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 및 방치쓰레기 수거,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시작 전날인 9월 8일(목)과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2일(월)에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기간 중 9월 9일부터 9월 11일 사흘간은 근로자 휴무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수거 전날인 9월 7일(수)과 9월 11일 일몰 이후에 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여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각 가정에서도 낭비되는 음식물 최소화, 생활폐기물 배출일자 준수, 재활용품 분리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임기 내 기업유치·교통·주거정비에 집중해, 세수 많고 자산가치 높은 잘 사는 도시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9일 열린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갖고, 향후 4년간의 고양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라크 하바니야 등 국내외 수많은 도시사업을 기획하고 연구한 도시전문가이며, 취임에 앞서 도시·교통 분야 학자와 전문가, 셀트리온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형 인수위원회’가 민선8기 출범을 뒷받침해 시민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고양시는 불과 30년 만에 군에서 시, 시에서 특례시로 승격하며 행정상으로는 획기적 발전을 거듭했지만 자족기능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며 “변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때보다 강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고양의 가장 빠르고, 강하고, 좋은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5대 혁신방안으로 기업유치, 교통·주거환경 정비, 웰케어, 교육도시, 내부 조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6일, 킨텍스에서 2023학년도 대입수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입수시박람회는 고양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재단 주관, 경기도 교육청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75개 대학이 상담부스를 개설했다.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은 방문한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입시전형과 관련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수시지원전략 등 4개 특강, 지역사회 인재로 구성된 고양시 대학생멘토단 등 수험생이 진로선택과 관련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강의와 멘토링이 제공되어 방문한 수험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개회사에서 “대입 수시는 전형기준이 다양해 자신이 가진 경쟁력과 강점을 최대한 살려 전략을 짜야 하므로 수험생의 최적의 선택을 돕기 위해 이번 수시박람회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고양특례시가 수능일까지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