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이전하고, 이로 인한 막대한 사업비를 절감해 미래 성장적인 분야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4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이전하고자 한다”면서 “이는 오직 시민들을 위한 정책 결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6개월 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신청사TF를 구성해 단계적 방안 등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했고, 지난해 11월 기부채납이 확정된 약 2만평에 달하는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시는 신청사 이전의 주요 이유로 첫째, 사업비 2,900억 원의 예산 점감 및 1,700여억원에 이르는 기금 재원 활용 여력 확대를 꼽았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 고양시 재정여건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고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마련도 어려운 현실인 상황을 감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막대한 예산을 수반하는 공공시설 투자 비용을 절감해 고양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발전적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태양광 발전시설 민간 투자자를 모집한다. 고양특례시는 시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고양특례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제2, 3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 민간 투자사업(BOT)투자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공공시설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민간 투자 사업으로 추정사업비 약38억 원, 발전용량 1.5MW 규모로 건설된다. 준공 후 20년은 민간 사업자가 발전소의 운영과 수익권을, 고양특례시는 연간 4천만 원의 임대수입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30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과 여름철 주차 차량에 그늘막 기능을 제공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3월중 민간투자사업자가 선정되면 부지, 시설물의 사용과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가 내년 버스 교통망 개선을 위해 노선개편, 버스 증차, 전기저상버스 도입 등을 추진, 보다 빠르고 편리한 이용자 중심의 버스 이용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버스는 가장 가깝고 든든한 시민들의 발이기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기본 인프라 구축은 물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며, “고양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꼽는 정책 1순위가 교통인 만큼 편리하고 빠른 교통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벽제·고봉·성석동 등 교통소외지역과 신규택지 입주민 증가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대중교통 노선 개편을 추진 중이다. 시내·마을버스 운행과 관련, 제4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결과를 분석해 교통소외지역 해소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택지개발지구 신규노선 신설 및 장거리 노선 계통분리, 증차를 통한 배차시간 단축,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에서 제출한 243억 원 규모의 2022년 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의회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총 예산 규모는 3조 4,804억 원으로 늘어났다. 일반회계는 432억 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189억 원이 줄어 기정예산 대비로는 0.7% 증액됐다. 마무리 추경인 만큼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대부분 사회복지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기초연금(97억 원), 기초생계급여(28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16억 원) 등이 각각 증액됐다. 당초 고양특례시는 이번 추경예산안에 투자유치기금 150억 원을 편성했었다. 자족도시 성장을 뒷받침 할 일산 테크노밸리 등의 기업유치에 힘을 싣고자 했으나, 의회에서 삭감돼 아쉬움을 남겼다. 투자유치기금 처리 소관 환경경제상임위에서는 기금운용계획 변경을 심의하지 않으면서 예산 요구보다 기금변경 승인을 먼저 받았어야 한다는 이유로 예산을 삭감했다. 그런데 기금운용계획 변경 승인과 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고양시 씨앗기후환경학교’가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환경부는 프로그램의 전문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하여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정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매년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환경부 우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받아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유아 대상으로 개발된 ‘고양시 씨앗기후환경학교’는 나는 지구인, 우리는 지구 생물, 아낌없이 주는 지구, 내가 지구를 돌보아 줄래요 순서의 3차시 교육으로 누리과정 단계에 맞춘 환경교육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씨앗기후환경학교는 씨앗은 작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듯이 유아의 큰 잠재력을 고려한 환경교육”이라며 “고양시는 30년을 내다 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연령대에 맞는 환경교육으로 아동의 환경 감수성을 기르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호수공원에 둥근 달이 떴다. 고양특례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달 조형물은 21일부터 내년도 2월 5일 정월대보름까지 설치·운영된다. 이번에 설치한 대형 둥근 달 조형물은 지름이 5m에 달한다. 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어울려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은 “달 앞에서 셀카를 찍었는데 예쁘게 잘 나왔다”, “밤의 호수공원과 잘 어울린다”며 달 조형물 설치를 반겼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빛을 전달하고 싶었다. 국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달빛이 위로와 힘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일산호수공원을 더욱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3년도를 ‘유충 원천 차단의 해’로 만들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유충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여름철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에 깔따구 유충이 검출되는 일이 있어 시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깔따구 유충 자체는 먹더라도 몸에 해롭지 않지만 정수장 운영 관리를 나타내는 지표여서 각 지자체는 유충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8월 시에서 운영·관리하는 배수지 내 저수조로 각종 이물질 및 유충이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일부 저수조 출입구에 미세 방충망을 설치했다. 또한 12월부터는 취약 배수지 내 저수조 입구로의 유충 유입을 막기 위해 인조 잔디를 설치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미세 방충망과 인조잔디 설치를 고양시에서 관리하는 배수지 18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더불어 연 2회 배수지 내부 청소작업 및 수질검사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양특례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22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종합평가’는 국내외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상황에서 행정안전부가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다. 지방공공요금 동결여부, 물가안정 특수시책 등을 종합평가 한 후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고양특례시는 서민가계부담 완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지방공공요금(상수도, 하수도, 종량제 쓰레기 봉투 요금) 동결, 명절맞이 전통시장과 연계한 고양페이 인센티브 이벤트를 통해 가계부담 완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 찾아가는 고양특례시 착한가격업소 모집 확대 및 기획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가와지 1호’를 대표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와지1호는 불리지 않아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품종이다. 밥이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 캠핑용 쌀로도 주목 받고 있다. 식량자족도시로의 성장을 꿈꾸는 고양특례시는 가와지1호의 품질을 향상해 1등급 품질의 벼 생산을 확대하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우선 쌀 재배 농민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부터 ‘가와지 1호 육성보급 확대사업 협의회’를 개최해 쌀 재배 농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 그 결과 가와지쌀을 재배하는 90농가를 1등급과 2등급으로 구분해 등급별로 보조금 총2억 원을 지급했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지속적으로 고양시 지역단위농업협동조합 수매담당자들과 고양시쌀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일산쌀(주) 등 관계자와 함께 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일산호수공원 내 한울광장 등 주요 장소에 공공용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고 무료 서비스를 오는 전격 개통했다. 고양특례시는 연중 대규모 행사와 축제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 내 한울광장, 주제광장, 야외꽃전시관, 녹지축에 접속장비(AP) 12대를 구축해 공공와이파이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호수공원 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이 된 상황에 발맞춰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확대하려는 고양특례시의 의지가 담긴 행보다. 고양특례시는 기간통신사업자(LGU+)와 업무협의를 통해 지난 9월부터 기술 및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고양특례시는 10월 접속장비(AP)를 설치하고 지난 12월 초 시범개통을 거쳐 13일 본격 서비스를 개통했다. 이로써 공원을 방문하는 다수 시민과 공원방문객은 통신비 부담 없이 일산호수공원에서 와이파이 통신을 마음껏 쓸 수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고양시가 자랑하는 명품 공원인 일산호수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와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공간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보도 디자인을 적용, 기존 정형화돼있던 보행 공간을 개선할 계획을 밝힌 후 첫 사업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보도블록 공사는 일산로(백석역~일산병원사거리) 보도정비공사로, 기존 보도블록으로 주로 쓰이는 인조화강블록(20cm×20cm×6cm) 또는 인터로킹블록(20cm×10cm×6cm)을 벗어나 대형블록(50cm×50cm×12cm)을 사용하여 평활도를 높였다. 또한 보도블록에 시공사, 발주청, 공사시기 등을 표기하여 책임감 있게 시공, 감독을 하고 공사이력이 관리되도록 하였으며, 방향표시를 하여 도로표지판과 같은 안내 기능을 첨가했다. 공사를 마친 보도는 걷기 편해지고 보기에도 좋아져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3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고양대로 보도정비공사 등 9개소와 이후 사업대상지를 순차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으로 특례시에 걸맞은 경관 확보를 위해 보도정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12월 15일(목) 낮 12시부터 18시까지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연대와 상생을 위한 ‘2022 고양특례시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ESG팝업스토어, 고양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과 CSR포럼의 네트워크 미팅,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가 진행된다. 먼저 ‘ESG팝업스토어’는 덕양구청 대회의실 앞에서 낮 12시부터 18시까지 ESG경영을 하는 고양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친환경 제품 등을 전시·홍보 및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진행하는 ‘CSR포럼과의 네트워크 미팅’에서는 대기업 사회공헌(CSR)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사례 등의 강연과 고양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과의 매칭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공공구매(공공기관 우선구매) 설명회는 오후 16시부터 18시까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