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시장은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6월 말까지 목표 대비 126.3% 달성을 예상했다. 또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실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당선인 공약 이행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행자 편의를 위한 스마트 교통 체계 운영 검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를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 장마철 재난 대비 철저 준비를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고양시를 상징하는 배지를 간부들에게 전달하고, 향후 관광 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제1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배 청소년 3:3 농구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등부, 고등부 총 64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벤트 경기, 본선 경기, 시상식,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우승은 중등부 '덴버 너겟먹자'팀, 고등부 '소노1'팀이 차지했다. 10월 25일에는 고양특례시 청소년 풋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제13회 고양특례시장기 실버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65세 이상부터 80대까지의 관내 실버부 배드민턴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해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경기를 치렀다. 이동환 시장은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일상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제20회 고양특례시장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전국 48개 팀, 1,200여 명의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3주간 주말마다 고양특례시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등 4곳에서 열리며, 6월 8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동환 시장은 사회인 야구 발전과 스포츠 도시 고양시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2회 고양특례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23일 성저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53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참가 선수 선발전도 겸했다. 대회에서는 고양시 파크골프 활성화에 기여한 5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고양특례시는 23일 문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여 고독사 예방 사업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고양시 공무원, 경기복지재단 연구원, 9개 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 등 23명이 참석하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양특례시는 15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특례시4-H연합회 신규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 3개 학교(문화초, 일산은행초, 행신중) 대표회원 30명을 포함, 지도교사와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입단식은 일산은행초등학교 동아리 ‘바림’의 축하공연 사물놀이로 시작됐다. 우수청년농업인 회원 표창과 신규회원 입단식 및 뱃지 수여식을 통해 4-H회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고양특례시는 4-H연합회가 지역농업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신입회원들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윤하 회장은 청년농업인으로서 역량 강화 활동을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의 기반 구축과 지역 농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특례시장컵 제30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최. 국내 6개 팀, 100여 명의 선수 참가 예정. 장애인 스포츠의 감동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고양특례시, 4월 26일 원마운트에서 스트리트 댄스대회 '정점 2025' 개최. 솔로 및 퍼포먼스 경연, 라치카 Peanut, 뱅크투브라더스 Gof 등 유명 댄서 심사 참여.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동안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예정.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고기총)는 3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2025년 고양특례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고양특례시 발전, 한국교회 부흥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기총의 선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고, 경제자유구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 순환교통체계 및 스마트 도시 조성 등 자족도시로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한국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는 27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6·17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7대 김정임 회장은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스마트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고양특례시는 대만 가오슝시와 스마트시티, 청소년 교육, 마이스(MICE) 및 공연 산업, 농업 및 화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스마트시티 기술 및 정책 교류, 청소년 교육 및 인적 교류 활성화, 마이스 산업 및 문화 공연 협력, 농업 및 화훼 산업 발전을 위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