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로컬푸드 탄소포인트 적립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고양 탄소지움 카드’로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일정비율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고양특례시는 작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탄소 포인트 적립 사업을 시범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하여 올해 2월부터는 포인트 적립률을 5%로 상향 조정한다. 탄소지움 카드는 탄소지움카드 앱(모바일)이나 NH농협은행 영업점·농축협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로컬푸드 이용과 환경관련 교육·활동, 대중교통 이용(예정)시 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는 관내 고양페이 가맹점과 NH농협 가맹점(대형마트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환경을 살리는 저탄소 먹거리이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로컬푸드를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3월 2일부터 2023년 시민안전체험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시민안전체험관은 지난해 상반기 교육장 강당 천장 보수 등 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체험관은 시민 대상 안전체험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금요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일반시민과 학교 신청 접수를 이원화해 일반인은 고양시 통합예약, 학교는 원클릭시스템을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재난을 고양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간접 체험하고 실제 상황을 겪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수산물 가공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소 45곳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 입점한 수산물 판매업소이며, 9월 말까지 수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수산물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취급 공간 청결관리 여부, 보관온도 준수여부, 소비기한 경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섭취하는 포장 회, 초밥 등 수산물 가공 식품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2월 9일까지 ‘온마을 행복학교’에 참여할 단체 및 기관 등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온마을 행복학교’는 시청 각 부서의 교육사업과 민간단체 교육 프로그램이 협업해서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역사, 예술, 자연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온마을 체험 프로그램’, 감정조절, 관계맺기 등 정서를 다루는 ‘평화로운 학교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작년에는 온마을 체험 프로그램 69개, 평화로운 학교문화 프로그램 11개가 진행됐다. 대표적인 프로그램 ‘행주산성에서 만나는 위대한 승리, 행주대첩’, ‘교실 밖 역사수업’ 등은 참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살아있는 역사 체험 프로그램이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엄마와 아기 건강증진 및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2023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 총 48만 원(자부담 9만6000원 포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이다. 단,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대상자 자격 검증이 완료되는 3월 중에 추첨을 통해 1,380명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대상자에게 11월 30일까지 월 1~4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은 ‘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에 접속해 휴대폰 본인인증, 행정안전부 연계 비대면자격확인서비스 검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각 구 보건소에서 2023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 질환을 추가하고 소아청소년 지원을 확대하여 환자의 가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2023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개정으로 지원이 확대된 내용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의료비지원 대상 질환이 기존 1,147개에서 1,189개(희귀질환 1,165개에 중중난치질환 24개)로 확대됐으며, 소아청소년(만18세 미만) 희귀질환자에 대한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에서 기준중위소득 130% 미만 적용으로 소득 기준이 완화됐다. 희귀질환 지정사업 안내는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과 관할 보건소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환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더 많은 환자 및 가족들이 의료비 경감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차세대 강소농’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정예의 차세대 강소농을 집중 육성하여 창의적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성공적 모델로 농업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차세대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농업에 대한 신기술, 세무, 온라인 마케팅 등 맞춤형 교육과 농가진단을 통해 기술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강소농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채소, 과수 등 550여 농가가 분야별로 선정되었으며, 그 중 화훼분야 농가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전국단위로는 8만 7천여 농가가 활동 중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과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청년농업인을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7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 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모색하기 위하여 관내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관련 위험 징후 파악 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위기가구 발굴 중 구조·긴급 시 강제 개문 진행, 기관 간 효율적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다양한 복지사업 중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생애주기별로 적극적으로 찾아서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복지멤버십 제도의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7309" align="aligncenter" width="771"] 고양시청 전경[/caption]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설 연휴기간 4일간 시민들의 진료 편의와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진료 및 의약품 구입 시 불편을 최소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은 병의원 65개소, 약국 112개소이다. 3개구(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도 근무일을 지정하여 진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원당연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그레이스병원, 허유재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

[caption id="attachment_251864" align="aligncenter" width="771"] 청취다방 마스코트 DD가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caption]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의 청년 취업 공간인 청취다방(청년들의 취업과 소통이 있는 수다방)이 고양아티스트 365 작가들과 함께 ‘2023 청취갤러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청년 신진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 공간인 청취갤러리는 올해 고양문화재단과 협의를 통해 고양시 작가지원사업인 ‘고양아티스트365’ 선정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251863" align="aligncenter" width="771"] 2023 청취갤러리 전시회 망무 작가 편 포스터[/caption] 2023년 첫 전시는 망무 작가가 포문을 열었다. 망무 작가는 ‘선택에 따른 결과’를 주제로 작업한 ‘식’ 시리즈를 통해 환경오염과 동물권에 대한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

[caption id="attachment_250988" align="aligncenter" width="771"] 고양특례시,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한다[/caption]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3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국제회의산업 기반 조성 및 국제회의집적시설 지원 등을 통한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총 지원 규모가 28억 원인 이 사업의 신청대상은 고양특례시를 포함해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된 7개 지자체이며 신청 규모는 각 지자체당 국비 기준 4억 원부터이다. 고양 국제회의복합지구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하고 경기도가 지정하여 선정됐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컨벤션뷰로와 함께 2019년부터 매년 공모사업을 진행해왔다. 2023년 ...

[caption id="attachment_237308" align="alignnone" width="771"] 고양시청 전경[/caption]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연납 서비스는 노후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연 2회(3월, 9월)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1월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이다. 올해 연납 환경개선부담금의 산정기간은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이며, 연납 후 폐차 말소나 주소이전 등 변동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일할계산하여 환급이 가능하다. 신청 후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취소되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서비스 10% 할인 혜택을 통해 납부자의 부담을 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