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4월부터 킨텍스 국제전시장공원 보행등 일부를 고효율 LED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킨텍스 국제전시장공원 주변 보행등 일부가 노후되어 우천시 조명이 작동하지 않아 통행하는 시민의 불편이 접수되고 있다. 이에 고양특례시는 1억 8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수 기능에 문제가 있는 부품을 철거하고 총 80여개의 LED 보행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외부 시설은 유지하고 내부 부품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해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보행등을 정비한다. 고양특례시는 고효율 LED를 사용해 전기세 절감 효과까지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더 밝고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부품으로 교체해 예산도 절감하겠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여름철 수해대비를 위해 배수펌프장 10개소, 배수문 3개소, 육갑문 1개소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배수펌프장의 제진기, 수문 등 기계시설물 작동 상태, 유수지 제방, 건축물 및 토목구조물 균열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배수펌프장 특고압 전기설비 또한 집중 점검했다. 시설물 점검결과, 고압 차단기 기능저하 및 노후로 인한 진동이 발생하는 신축이음관이 발견됐다. 고양특례시는 원활한 배수펌프장 운영을 위해 대상 설비를 즉시 교체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점검, 정비를 실시해 배수펌프장이 정상 가동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양질의 일자리확대 및 지속적인 기업맞춤지원을 위해 최초로 관내 지식산업센터 일자리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난 22일 일산테크노타운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체는 관내 지식산업센터 9곳, 고용노동부, 고양세무서, 고양상공회의소,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기업애로상담센터)로 구성됐다. 고양특례시는 각 기관의 맞춤형 기업지원이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관계자들은 관내 지식산업센터의 기업운영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유관기관 협력 사항과 종합적인 기업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일자리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한 고양특례시는 채용지원은 통합일자리센터, 기업애로는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 기업지원제도 안내는 고용노동부, 기업경영에 필요한 정보는 고양상공회의소와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에서 분담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업·일자리 지원을 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가 그동안 구직자 채용지원을 주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쓰레기 감축·분리배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순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활동가’를 모집한다고 21일 전했다. ‘자원순환활동가’는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에서 시민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의 무게를 품목별로 측정하고 수기 및 모바일 시스템으로 기록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분리배출방법 안내 및 홍보 등 고양시 자원순환 캠페인을 수행한다. 자원순환활동가로 선발되면 주 3일 이내 고양 자원순환가게 등에서 하루 4시간 동안 가게 운영과 재활용 활성화 현장 업무 보조를 지원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로, 최대 30명을 모집하나 모집 인원 및 프로그램 운영 상황에 따라 인원은 변동될 수 있다. 고양특례시는 환경분야 업무·봉사 경력자나 컴퓨터·모바일 활용 능숙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다. 사전교육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일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고효순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란 자율·균형·미래를 지향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학생의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교육의 중심인 학교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의 힘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경기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효순 고양교육지원청장은 “고양특례시의 모든 학생이 조화로운 성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의 연계 교육활동을 더욱 내실 있고 다양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교육은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삶 전반에서 일어나므로 시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저소득층 및 실직자 등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7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공공근로사업 모집분야는 동네방네 환경지킴이 85명, 구내식당지원 12명, 행정업무지원 20명이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만 18세 이상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세대로 재산 4억 원 이하 및 세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고양시민으로 사업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경제 불황으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 되었던 시민 참여형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 활동을 다음달 1일부터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1회 2시간씩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하여 매일 실시된다. 봉사진행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12시이며, 참여자에게 동물보호센터의 역할 및 안전에 대한 교육과 유의 사항 안내 후 봉사가 진행된다.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는 안전상의 이유로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자원봉사 중단 후 재개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시민들과 고양시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참여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고양시 동물보호센터의 역할 및 활동내역 홍보를 통해 유기견 입양률이 향상되길 기대 한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40년 넘게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해온 대자동 메주골 마을 주민들에게 상수도 급수시설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자동 메주골에 설치된 기존 소규모 급수시설은 1979년에 마을 주민들이 설치한 것으로 정제되지 않은 지하수를 쓴다. 현재 소득이 없는 노약자 8가구 20여 명이 해당 급수시설을 사용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노후된 시설, 지하수 고갈 및 수질 악화로 인해 기존 급수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건강이 우려된다고 판단,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급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사 비용은 마을 인근에서 진행 중인 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인 노후관 교체 공사와 연계해 지원하고, 경기도 보조사업인 세대별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공사비도 지원해 마련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상수도 급수시설 공사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3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양시 어린이 이용시설 관리주체 및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자체적으로 온라인 교육 사이트를 개설하고 전문 실습교육 강사 3명을 위촉하는 등 어린이안전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내 어린이안전교육 대상자가 어린이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리, 소아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등 이론교육 2시간과 실습교육 2시간 총 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안전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종사는 오는 3월 13일부터 고양시 어린이안전교육 시스템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시설 내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동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에너지절감시설(보온자재) 지원에 이어 농업용 전기난방시설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농업용 전기난방시설 규모는 총사업비 1억 4천만 원으로 50% 보조금이 지원되며, 지원단가는 1,000㎡당 1천2백만 원 이하이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고정식 재배온실 및 버섯재배시설 면적 330㎡이상인 농가이다. 고양특례시는 G마크, 친환경, GAP인증을 받은 단체 및 농업인과 생산품목을 수출하고 있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다. 고양특례시는 “전기난방시설 지원이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 뿐만 아니라 농가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저탄소 농업구조로의 전환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의 정기적인 소득지원을 통한 사회활동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2023년 3월 31일까지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7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고양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최대 4분기 지원)을 카드형 고양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1분기 지급대상자는 1998년 1월 2일생부터 1999년 1월 1일생까지이고, 신청하면 심사 후 오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받는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고양시 관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연매출 10억 이하 매장(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주유소, 유흥업소 등 제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올해로 제430주년을 맞는 행주대첩을 기념하는 행주대첩제를 오는 3월 14일 고양특례시 행주산성 내 충장사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주대첩제는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장공 권율 도원수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넋을 추모하는 제례의식이다. 이번 행주대첩제는 권율 도원수의 표준영정이 행주산성 충장사에 모셔지는 것을 알리는 봉안고유제와 함께 열린다. 표준영정은 위인과 우국선열의 영정이 난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한 영정을 말한다. 고양시는 2021년부터 표준영정 제작을 추진하여 2022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의를 최종 통과하고 현재 정부표준영정 지정을 앞두고 있다. 제례는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초헌관이 되고, 아헌관은 고양문화원장이 종헌관은 충장사 제원위원회에서 하며, 충장사 제전위원회의 집전에 따라 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진행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행주산성은 임진왜란 행주대첩의 전승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