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08만 특례시에 걸맞은 전략적 도시디자인 구현을 통한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도시디자인담당관(개방형직위)의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용신분은 지방행정(시설)사무관 또는 일반임기제 개방형5호(5급 상당)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업무추진실적에 따라 5년 내 연장이 가능하다. 도시디자인담당관은 경관디자인 심의·자문을 비롯한 도시 경관 관리 업무 전반, 글로벌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시 상징물 관리, 세계도시포럼 추진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학력·자격증·공무원경력·민간경력 4가지 응시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춘 경우 응시가 가능하다. 공모에 응하려면 시 홈페이지(채용공고)에 있는 응시원서를 구비하여 오는 6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시 행정지원과로 접수해야하며,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 일정을 거쳐 6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창릉천 강매석교공원에서 ‘창릉천 유채꽃축제’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창릉천은 매년 5월이면 활짝 핀 유채꽃을 만나볼 수 있는 장소다. 고양특례시가 강매동 주민들과 함께 조성한 유채꽃밭은 점점 규모를 넓혀 올해는 2만 4천평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있다. 개막을 알리는 쏘노리테 앙상블의 식전 4중주 클래식 공연과 함께 오는 20일 오후 2시에는 중앙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20, 21일과 27, 28일 주말동안 유채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도전 프로그램과 마켓,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평일에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여유롭게 유채꽃밭을 둘러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유채꽃 그림 그리기, 유채꽃 페이스페인팅, 드론체험, 시민들이 노래와 춤을 뽐내는 뽐내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꽃과 어울리는 클래식과 통기타 연주, 마술 공연, 색소폰 연주 등 축제의 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청년 노동자의 노동 의지를 고취하고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의 신규 참여자 318명을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참여자가 2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월 14만2000원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 원(현금 480만 원과 지역화폐 100만 원)을 받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 34세 이하(공고일 5월 12일 기준) 도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 노동자다. 근로 형태와 상관없이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과 유사한 성격의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혜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병역의무 이행 중인 자, 불법 향락 업체·불법 도박·불법 사행업 종사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 신청은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추진 중인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16일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지방언론사와 기후환경국 간부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언론인 간담회에서 고양특례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신규건립 연계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질문을 받았다. 고양특례시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부 정책에 따른 사업 추진배경, 자원그린에너지파크의 시설 용량, 입지면적, 사업비 등 사업규모, 추진 시설에서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전기, 수소, 폐열을 활용한 복합 연계 세부 사업 등을 설명했다. 특히 입지 선정과 관련해 입지선정 결정계획 공고, 입지후보지에 대한 타당성조사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입지선정위원회의 역할, 주요 일정 및 추진 계획을 상세히 공유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성 사업은 안정적인 생활쓰레기 처리를 통해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역점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5월부터 10월까지 화정배수지 연결 노후 상수관 교체공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993년에 매설된 화정배수지의 송․배수관은 덕양구 화정동과 대장동 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한다. 매설 후 30년이 경과한 지금 관의 부식으로 인한 녹물과 이물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현재 고양시는 북부지역의 1단계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올해 말까지 2단계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기 신도시와 개발시기가 비슷한 화정동 일원의 노후 상수관도 전면 정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공사 현장 주변이 편도 1차선으로 협소하여 주민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 공사 기간 동안 차량 우회에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하겠다.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과 9일 2차례에 걸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위한 고양시 광역철도 확충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및 양주시 등 인접 시‧군 실무자들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및 고양시정연구원 철도 전문 자문위원 2명,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시의원 8명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고양특례시의 광역철도망 계획에 대한 설명과 내실 있는 용역 진행을 위한 검토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철도 용역은 지난 4월 27일 착수하여 약 1년간 진행된다. 고양특례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철도 노선에 대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책적 논리를 개발해 국토부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하기 위해 진행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신분당선 일산 연장, 9호선 급행 대곡 연장, 3호선 급행 및 경의중앙선 증차 추진 확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공항철도 노선 추가 역 신설, 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8일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고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2010년 구축된 이후 첫 전면 개편이다. 고양특례시는 최신 유행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및 고양관광정보센터 시설 대관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한 VR 촬영기법 도입과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무장애 관광정보 등 시민의 편의를 대폭 증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홈페이지 오픈 전 시민체험단을 운영해 체험단이 홈페이지를 이용한 후 제출한 최종 보완점을 반영해 보다 완성된 홈페이지를 만드는 등 문화관광 홈페이지 개편에 심혈을 기울였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이 고양시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덕양구 벽제동 196-7번지 일원에 쌈지공원(생활권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고양동 호국로변 쌈지공원이 조성될 부지는 벽제천 고양2교와 호국로 대로변과 맞닿아있는 850㎡ 공간이다. 해당 지역은 불법경작 및 쓰레기 무단투기가 계속되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해왔다. 고양특례시는 해당 공간을 주민의 쉼터이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녹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무더위 그늘 쉼터, 운동기구가 갖춰진 녹색 공간으로 단장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미세먼지 프리 고양 만들기’를 위한 이행과제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고양시 곳곳의 자투리 공간을 녹색공간으로 조성해 주민의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바꿔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가 코레일유통과 손잡고 대화역, 주엽역, 일산역 관내 역사 3개소에서 사회적경제기업 'ESG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4월 26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한 달간이며, 운영 시간은 11시부터 20시까지이다. 이벤트 매장의 판매 물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화훼류 및 수제품으로 구성됐다. 대화역, 일산역에서 판매제품은 꽃화분, 캘리그라피 감사카드, 수제 천연 연꽃비누·연잎샴푸바, 천연염색 스카프·숄·소창 행주·요루거즈·패션소품, 식용 곤충 가공식품 고소애 수프·고소애 분말·건조고소애·풍이환, 도자기핸드페인팅 별자리목걸이·압화액세서리·꽃브로치, 수공예 주얼리 비즈꽃·마스크 스트랩, 안동포와 대마 등 친환경 천연의류 등이다. 주엽역에서는 화훼와 고양시 농산물 등을 판매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7일 일산서구 가좌초등학교 앞에서 민관 합동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이후 어린이의 교통안전 확보와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캠페인에는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 가좌초등학교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에서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과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올바른 교차로 우회전 방법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의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시장 박남서)가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문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며 고양특례시와 우호교류를 추진한다. 영주시는 이번 교류가 마중물 역할을 해 양도시의 우호증진은 물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일정으로는 꽃박람회 개막식에 사과, 인삼, 한우, 꿀 등 영주 우수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또 박람회 기간 NH농협 영주시지부와 함께 영주시 관광 및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전통마당놀이 ‘덴동어미’를 공연하며 우수 문화자원 홍보에도 힘쓴다. 김만기 영주시 행정안전국장은 “영주시와 고양특례시는 양 도시의 우수자원과 산업을 바탕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공통목표에 뜻을 같이했다”며 “이번 교류를 바탕으로 폭넓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상생하며 우정을 쌓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제11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11기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는 총 100명이 선정됐다. 주부시정모니터는 시정에 대한 관심, 고양시 거주기간, 지원 동기와 동별 인구 수를 고려해 선정됐다. 11기 주부시정모니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5년 4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주부시정모니터는 시민과 시의 소통의 다리 역할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생활주변의 불편·불만사항, 생활주변의 미담·수범사례, 행정의 부당한 사례,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지정과제에 대한 의견 등을 제보한다. 또한 여름 수해 시에는 지역 곳곳의 수해로 인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법을 제안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전문가로서 고양시 주부시정모니터의 활약을 기대한다. 모니터분들께서는 지역주민들이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