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고양체육관과 대화배드민턴장에서 고양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제27회 고양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배드민턴 동호인 1,500여 명이 참가했다.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배드민턴 동호인의 경기력과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별, 급수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조별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친 우수한 선수에게 경기 결과에 따라 입장상, 경기상, 개인상이 전달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에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동호인의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또한 배드민턴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최유영 부회장 등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7일 이정형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주재로 김용우 미국 워싱턴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조립식 주택(모듈러 주택)에 대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변화되고 있는 건설시장(건설노동 숙련자 부족, 주택시장 불안정, 건설현장 생산성 문제 등)을 반영한 탈현장 생산방식(OSC, Off-Site Construction)과 조립식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탈현장 생산방식(OSC)은 건축구조물, 외장재, 덕트, 파이프라인, 화장실, 기계실, 계단실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으로 운반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기존의 건축은 원재료와 생산자재를 현장으로 운반한 후 작업자가 시공하는 ‘현장생산방식’이다. 탈현장 생산방식은 기존 건축 방식에 비해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어 새로운 건축공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정형 고양특례시 제 2부시장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양한 해외 선진사례와 공법을 참고하여 1기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덕양구보건소는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네이버(주)와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돌봄 전화인 ‘클로바 케어콜’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7월 25일자로 상반기 사업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클로바 케어콜’은 매주 1회 대상 가구에 전화를 걸어 건강, 식사, 수면, 운동, 외출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하며 대상자의 일상을 살핀다. 대상자들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대상자가 도움을 요청하면 전문 인력이 대상자의 집에 방문해 상황을 확인한다. 보건소는 네이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독거 및 노인부부 542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사업을 운영했다. 4월부터 7월까지 ‘클로바 케어콜’은 총 8,141회의 전화를 걸었다. 전담 인력이 돌봄 전화 미수신 등의 이유로 대상자를 방문해 조치한 경우는 840회였다. 보건소가 상반기 사업을 마친 후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78%가 만족한다고 ...

제27회 고양특례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7월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태권도 선수 및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태권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협회 관계자 5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같은 날 태권도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를 염원하는 행사 또한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추진단 홍보대사인 한반도 평화 공감 캐릭터 풍이·진이가 그려진 포스터를 들고 행사에 동참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태권도가 명실상부 세계인의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고양특례시도 태권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세계 도처에 더 큰 위상을 떨칠 수 있기를 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2021년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으로 반영됐다. 사업은 2022년 제8회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 이어 지난 5월 심의에서도 안건심사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고양특례시는 국토부와 기재부에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고양시와 김포시·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해당 노선은 인천 독정역에서 분기해 김포 걸포북변역을 경유해 고양 중산지구까지 연결한다. 연장된 노선은 19.63km로 고양특례시 구간은 약 8.32㎞이다. 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 830억 원이다. 고양특례시는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이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 생활권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핵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신속한 민원처리에 기여한 공직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1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2023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은 유기한 단순민원 부문에 김재영 자원순환과 주무관, 서유진 토지정보과 주무관, 이세화 주민자치과 주무관, 이미란 생태하천과 주무관, 최문영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주무관, 김소연 일산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주무관, 장민정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주무관, 이재경 인적자원과 주무관, 이지담 일산서구 산업위생과 주무관, 정영준 탄현2동 주무관, 김평호 성사2동 주무관, 김정주 관산동 주무관이 선정됐다. 복합민원 및 협의우수자 부문에서는 김채욱 일산동구 건축과 주무관, 박강휴 덕양구 건축물관리과 주무관, 조영환 정보통신담당관 주무관, 김석원 환경정책과 주무관, 홍승환 덕양구 건축과 주무관, 김소담 덕양구 청소농정과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신속한 민원 처리로 시민의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제12회 고양특례시장배 무에타이대회가 지난 15일 일산 원마운트 공연장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전국 무에타이클럽 선수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무에타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성부, 일반부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종목별, 체급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송용인 자문위원과 신태옥 전(前) 회장에게 무에타이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참가자들께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기 바란다. 오늘 대회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만끽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무에타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양시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7월 11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과 감염병 전문가, 고양시 보건소와 경기도 보건소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특례시 신종감염병 대응 협력체계 구축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먼저 김영택 충남대학교병원 예방의학과 교수가 ‘신종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역방역’을 주제로 일선 지자체에서의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및 관리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이희영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단장이 ‘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주제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다학제·다부서 등 협력관계의 중요성 및 지역협력체계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후 김안현 덕양구보건소 소장이‘코로나19 고양시의 대응’을 주제로 고양특례시의 코로나19 대응 현황과 향후 감염병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전문가들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에 기반한 감염병 공중보건위기 대응 체계 역량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도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의 생산자에게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접수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올해의 지원 대상 품목으로 생강이 선정됐다. 신청대상자는 농업인·농업법인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 한·베트남 FTA 발효일(2015년 12월 20일) 이전부터 생강을 생산한 자, 지난해 자기 비용과 책임으로 생강을 직접 생산·판매하여 가격 하락의 피해가 실제로 귀속된 자 등 자격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행정 부문 생태도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구현을 장려하기 위해 2005년에 처음 제정돼 올해로 18년째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는 지난 4월부터 서류심사, 구두발표 및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선발됐다. 시상식은 국회 및 정부포상(특별부문), 본상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은 6개 부문(국제협력, NGO, 개인, 산업, 공공, 지자체)으로 총 24개 단체가 선정됐다. 지자체 중에서는 고양특례시(생태도시)를 포함해 청도군(자원순환), 광명시(시민교육), 용인특례시(친환경인프라) 등 총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고양특례시는 장항습지 람사르 등록, 자전거도로 425km 개설, 하천 백리길 및 몽골 고양의 숲 조성, 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시 기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회와 함께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큐알코드 간편기부시스템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빈곤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복지재정은 한정적인 상황에서 간편 큐알코드가 시민의 자발적 기부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하는 시민은 고양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란에 사회복지분야 ‘고양이웃사랑’ 게시판에 접속하면 된다. 게시판에 안내된 큐알코드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기부신청서로 연결된다. 최소 3천 원부터 기부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 영수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 고양특시 관계자는 “쉽고 투명한 간편기부 시스템 도입이 그간 기부 절차가 복잡해 기부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의 많은 참여를 이끌 것”이라며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5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6주 동안 운영한 고양특례시 도시주택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시주택학교는 참가자 접수 이틀 만에 150명이 넘는 고양특례시민이 강의에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3 고양특례시 도시주택학교’는 고양시의 노후계획도시 통합재건축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에 대해 시민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강의는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주관했다. 강의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강사들이 도시정비를 위한 시민의 역할,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의 이해, 재건축 추진과 관련된 세부 내용,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권계획 등 도시정비와 재건축과 관련된 전반의 과정을 강의했다. 도시주택학교 참여 시민은 “알고 싶었던 핵심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어서 많은 의문이 풀렸다.”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고양특례시민이 관심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