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총 332억 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2개소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양시는 12월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8,3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 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참여할 수 있는 공익활동형에 6,000명, 65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 노인이 참여 가능한 사회서비스형에 1,270명,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 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시장형에 840명, 취업알선형에 27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행기관 중 거주지와 가까운 곳을 방문해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유형에 상관없이 총 3개 사업을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자는 신청 후 증빙서류를 반드시 해당기관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1...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는 지난 24일 ‘2023년~2024년 일산서구 도로제설대책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선 제설 사전대비 현황, 구청 및 각 동의 제설업무 분담, 강설 시 행동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고, 각 동 제설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구청은 자유로 및 제2자유로 램프구간과 이면도로를 5톤, 1톤 제설차량으로 제설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관내 육교(22개소)는 구청 각 부서에 전담부서를 지정하고 보도와 버스정류소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속히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 관리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피프틴 스테이션 16개소에자전거 주차장 표지판 부착을 완료했으며 이후 시설물 도색, 덮지붕(캐노피)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2021년 고양시 공공 자전거 ‘피프틴’의 사업이 종료되면서 피프틴 전용 주차장인 ‘피프틴 스테이션’은 일반 자전거와 공유 자전거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피프틴 스테이션은 시민들 사이에서 여전히 공공 자전거 전용 주차장으로 알려져 있어 시민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피프틴 스테이션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현재 고양시에는 2019~2020년 사이에 향동지구·식사지구에 설치된 신형 피프틴 스테이션 16개소가 있다. 신형 스테이션은 구식 모델과 달리 바닥에 낮게 거치하는 형태여서 일반 자전거 및 공유자전거 주차가 가능하다. 2018년 이전에 설치된 구식 스테이션은 설비 노후로 모두 철거되었다. 고양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주차할 곳을 찾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특례시 지방분권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수원·용인·창원 특례시장과 함께 지방시대위원장과 만났다고 23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성공적인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새롭게 출범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 4개 특구(기회발전특구, 교육자유특구,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를 기반으로 하는 국토균형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중앙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심의·의결 기구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과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 뒤 “그동안 4개 특례시가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특례시 권한과 사무가 미비하다”라며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 행정 수요와 지역 여건에 맞는 권한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특히 접경지역인 고양시는 각종 규제로 인해 자족기능이 결여돼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많은 기업이 들어와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7일 암(癌) 관리 국가정책기관인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와 고양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암 산업 생태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킨텍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 김현호 고양시정연구원장과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양시와 국립암센터는 고양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협력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첨단 융복합 암연구 사업에 함께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암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건강문제 중 하나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바이오 기술과 암 치료 분야에 적절한 지원과 연구가 필요하다"며 “고양시를 바이오·의료 분야의 핵심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하반기 공모 예정인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환 고양시장은 “국립암센터와의 업무협약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지방분권 강화, 지자체 재정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혁신 아이디어 공유 등을 위해 행정안전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다. 엑스포 기간 동안 전국 120개 기관이 270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우수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타 기관·지자체의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고양시의 기초 지자체 최초 ‘일자리 통합망’ 전면 개편 사례, 일산테크노 밸리 등 고양시의 미래 산업 정책을 알리고 기업 유치 창구와 일자리 상담 창구도 운영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널리 알리고 타 기관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고양시에 한층 더 선진적인 일자리 정책을 도입할 것”이라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근로는 저소득 실직자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시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사업으로, 연중 3단계에 걸쳐 운영된다. 2024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다. 공공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 고양시 드론비행장, 반려동물 놀이터,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이면서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실직상태인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세대 재산 합계가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공공근로자는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근로자는 4대 보험과 2024년 정부최저임금 기준 임금, 부대경비, 주휴·월차수당 등을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0일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대자2지구(174필지, 82천㎡)’, ‘대자3지구(210필지, 115천㎡)’에 대한 토지 경계를 결정하기 위해 제1회 덕양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판사인 위원장을 비롯해 고양시 공무원(5급 이상), 감정평가사,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본 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이 설정된 경계를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 후 토지소유자가 접수한 의견 제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 설정 기준에 따라 토지경계를 심의·의결 했다.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고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후 새로운 경계에 대한 지적공부 작성 및 등기촉탁 등 후속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덕양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총괄하는 이성우 시민봉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정형화, 맹지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태양광·태양열⋅지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사업을 위해 민간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조 및 설치 기업과 협력체(컨소시엄)를 구성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의 현장 평가를 거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됨으로써 고양시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시는 2024년에 국비와 시비 등 총사업비 10억 5천만 원으로 민간주택 94개소에 태양광⋅지열 발전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 가계 부담 완화, 탄소중립이라는 일석이조를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7일 고양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임대주택, 청년주거복지, 임대차계약관계 법률 상담 등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동상담소에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 고양동행정복지센터, 서울특별시 고양정신병원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상담자의 개별 상황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동상담소를 찾은 시민은 “막연하기만 했던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다. 주거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오래 머물 집을 찾아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도 아는 바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00억 원 규모의 ‘고양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을 오는 11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고양청년창업펀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지역 내 유망 청년창업기업 및 초기창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펀드이다. 시는 고양청년창업펀드를 고양특례시 출자금 10억 원을 포함해 총 100억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운용 기간은 투자 기간 4년, 회수 기간 4년을 합쳐 총 8년이다. 고양청년창업펀드는 고양특례시 출자금의 2배를 고양시 소재 청년·초기 창업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의무투자 조건을 통해 관내 기업이 많은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업무집행조합원을 한국모태펀드, 한국성장금융 등 공공모태펀드 선정 운용사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고양시 소재 기업 투자 조건(시 출자금의 2배 이상)을 상향 제안하거나 고양시 내 투자사무실 개소 시 우대해 선정할 예정이다. 업무집행조합원은 서류평가 및 대면심사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덕양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식음료 안전 관리를 위해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풍 구경 등 본격적인 가을나들이 철이 시작됨에 따라 진행된다. 지하철 역사 및 편의점 내부 등에 설치되어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 237개소(260대)를 대상으로 위생상태 및 영업자 준수 사항의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신고·무등록 제품 및 유통(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행위, 자판기 외부·내부 위생 상태 및 고장여부 점검 및 일일점검 기록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식음료 위생 관리 상태를 강화하고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차단하여 구민들이 식품 자동판매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