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2025년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우주항공 스탬프 만들기'라는 주제의 홍보·체험관을 운영하며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알렸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한 창의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5일,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지원사업과 연계된 이번 행사는 전문적인 진로 특강과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맞춤형 진로 탐색을 돕고 자립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경남 밀양시가 오는 17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한다. 밀양시는 '배움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SHINING 평생학습도시 밀양'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부북면 평생학습 동아리 '느티나무 앙상블'이 경진대회에 참가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오는 18일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변에서 '경상남도 무형유산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밀양아리랑, 밀양백중놀이, 고성오광대 등 경남 전역의 대표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 공연 '어무이 봄이다'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거제교육지원청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이 학생 및 교직원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학교 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체험형 안전교육 운영, 콘텐츠 공동 개발, 시설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 기반을 강화하며, 이는 경남 서부권에서 5번째 교육청 협력 사례이다.

경상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여, 개 물림 사고, 급성 복통 등 28명의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병원 선정 및 전원 조정을 지원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은 골든타임 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풀베기 등 환경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토부,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주요 도로의 제초 및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국토교통부 도로정비평가 최우수 기관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더욱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군스포츠타운에서 제9회 경상남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8개 시군 81개 팀, 2,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천시, 경상남도 민생규제 개선 공모전에서 ‘양식수산물 입식·출하 신고 절차 간소화’ 과제로 우수상 수상. 온라인 및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간편 신고 시스템 도입 제안으로 어업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향상 기대.

함안군, 제15회 경상남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서 3관왕 쾌거! 스마트 콘텐츠, 농산물 사진 부문 최우수상, 우수 정보화농업인 표창 수상.

경남도립 남해대학 주최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쏠비치 남해에서 2025년 경상남도 문화관광해설사 직무보수교육이 진행됐다. 도내 253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참여와 남해 주요 관광지 답사를 통해 역량을 높였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이 지역 관광 발전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남해군, 경남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홍보 및 현장 모니터링 강화… 학생 학습 기회 확대 및 지역서점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