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평생학습동아리 '소울하모니'가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4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색소폰, 플루트, 오카리나 연주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함안군 평생학습의 성과를 입증했다.

통영시가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하여 성인문해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체험부스 운영 및 경연대회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남도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 문해의 달 행사'가 3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공존과 상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18개 시군 등 60개 기관이 참여해 홍보·체험부스, 문해 시화전, 정책 세미나, 과학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도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거창군이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 운영, 동아리 경진대회 우수상, 문해교육 시화전 및 평생학습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거제시가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과 관광을 연계한 홍보·체험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제시는 향수 만들기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평생학습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과 체험행사를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알렸으며, 특히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학습자 6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남도가 18개 시‧군 재난담당 공무원 200여 명과 함께 재난 대응 역량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여름철 재난대응 우수사례 공유,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재난 대비책 등을 논의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특산물인 양파 캐릭터를 활용한 '토탈공예'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김차연 어르신의 경상남도지사상 수상을 포함한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 분야의 우수성을 알렸다.

창녕군에서 '제33회 경상남도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테니스대회'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창녕군청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양산시청이 준우승, 합천군청과 산청군청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 행사는 도내 공무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창녕군의 특산품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밀양! 무형유산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밀양아리랑, 함안화천농악 등 경남의 다양한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했으며, 국보 영남루를 배경으로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에서 '2025 제27회 경상남도사회복지사대회'가 '함께 걷는 우리의 길, 동행'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사회복지사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념특강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사명감과 전문성을 고취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섬 지역인 남해군에서 처음 열려 균형 있는 복지 발전의 의미를 더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성문화동아리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력 향상과 유대감 증진을 위한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성평등 보드게임, 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