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사)한국선원장애인복지협회 통영시지부가 동호동 물량장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는 선원 출신 장애인과 가족의 자립을 위한 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거창군 농촌지도자연합회가 경상남도 성과공유대회에 참가해 회원들이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산물 전시에서는 최우수상을 받아 거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거창군 선수단이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4개 종목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며 모범 입장상을 수상하는 등 거창군의 위상을 높였다.

고성군 청소년들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진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밀양시의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과 지역 특화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AI 전문가, 디자이너 등 미래 유망 직업을 체험하고, 지역 산업과 직업의 연관성을 이해하며 자신의 적성을 찾는 데 도움을 받았다.

경남 밀양시가 10월 31일부터 3일간 개최한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모두의 생활체육! 하나의 경남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18개 시·군 1만 2,000여 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으며,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합천군 가족사랑봉사단이 '제14회 경상남도 가족봉사단 활동가대회'에 참가해 도내 봉사단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합천군 '김은서·김연서 가족'은 모범적인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김윤철 군수는 이를 격려하며 지역사회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합천군이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서 5개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군부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7개 종목에 5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입장식 퍼포먼스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 밀양시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 주재로 '도민 상생토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밀양시민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절차 간소화,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확대, 친환경 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경남도와 밀양시는 이를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대양풍물단이 '제16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문화원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대양풍물단은 흥겨운 가락과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은 10월 31일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18개 종목 565명의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선수단은 사전 경기에서 소프트테니스 종합우승, 씨름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대회 기간 동안 함양군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지난 10월 30일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제28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사)자연보호연맹 경남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회원 900여 명이 참여해 자연보호헌장 정신을 계승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우수사례 발표와 화합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제18회 경남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오늘의 작은 안전이 내일의 미래를 구한다〉는 시간여행 콘셉트로 전열기 부주의, 119 장난전화 등 생활 속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재난안전 메시지를 담아 호평을 받았다. 아카데미는 영상제작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내도록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