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보건소가 2025년 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부문 최우수기관, 통합건강증진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천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으로 지역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안나진 팀원과 성영자 동반자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청소년 성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기 청소년 상담 등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천시가 경상남도 2025년 지방하천 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 체계적인 사업 추진, 현장 관리 충실성 등을 인정받아 총 27억 5,300만 원을 투입해 28개 지방하천의 퇴적토 준설, 제방 정비, 배수문 정비 등을 추진하며 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해인사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소각 행위 금지 등을 홍보했다.

거제시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맞춰 독봉산 웰빙공원에서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하며 산불 없는 겨울철 산림환경 조성에 힘썼다. 거제시, 거제소방서, 산림조합, 의용소방대 등 110여 명이 참여해 가두행진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경상남도 청소년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과 위기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센터의 정승현 상담원은 15년 이상 근속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창녕군이 2025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하천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군은 약 20억 원을 투입해 34개소의 지방하천을 정비하고, 드론 등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체계적인 관리로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했다.

창녕군이 경남도 전 시·군·읍면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산불의 높은 발생률에 대응하여 산림 내 취사 금지, 화기물 휴대 금지, 산림 연접지 소각 자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화왕산군립공원 등에서 등산객 대상 홍보물 배부 및 마을 경로당 방문 계도 활동을 진행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거창군 주상면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동참하여 파크골프장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소각 금지, 취사 금지, 펠릿·화목보일러 재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주상면은 산불 Zero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교육 및 방송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성군이 12월 6일 고성시장에서 60여 명의 관계자들과 함께 2025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마을 방문 홍보, 등산객 대상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불예방 수칙 안내 및 불법 소각 시 과태료 부과 사실을 집중 홍보했다.

합천읍은 건조한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산불 예방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가야면은 2025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인사 성보박물관 앞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건조한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및 산림 인근 흡연 금지 등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