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2025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5억 원 인센티브 확보

거창군, 경상남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탁월한 세정 운영과 효율적인 세수 관리 능력 인정받아.

경상남도환경재단은 31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도내 습지 방문자센터 해설사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생물 모니터링 지도 제작 강의, 교재·교구 공유 및 제작 방안 논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재단은 습지 방문자센터 네트워크 강화 및 도민 안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생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조기 완료하여 지반 약화 및 낙석·붕괴 등 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도내 965개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했으며,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건은 우기철 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7월까지 경상남도산림박물관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는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연간 20만 명 이상 방문하는 박물관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설치되는 것이다. 화재 발생 시 스프링클러는 자동으로 물을 살수하여 초기 진화 및 연소 확산 방지에 효과적이며, 박물관의 역사적 자료와 소장품, 그리고 관람객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경상남도 귀어학교는 3월 31일 제16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신입 교육생을 맞이했다.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의 교육생들은 6주간의 교육을 통해 어촌 정착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사)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사천시지회가 옛 문화어린이집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 개소했다. 이전 개소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새 사무실은 3층 건물로 장애인주간이용센터, 장애인평생학교,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장애인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은 양식어류 질병 예방 및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물고기 이동병원’ 운영기간을 3월~12월로 확대 운영한다. 저수온기 이후 면역력이 약해진 어류의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고수온기 피해 절감에 힘쓸 계획이다. 6개 시군, 15개 해역, 160개소 양식장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질병 진단 및 방역조치를 지원하며, 시기별 맞춤형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박춘덕 신임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원장이 20일 취임했다. 박 원장은 창원시의회 재선 의원,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정책 실행과 청소년 전문기관 기능 강화를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법정참관 워크숍 통해 성폭력 사건 재판 절차 이해 및 피해자 공감대 형성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도내 보건소 감염병 진단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 및 진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법정감염병 실험실 진단 이론, 생물테러 신속 대응법, 장내세균 및 수인성 질환 진단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질병관리청,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장티푸스 등 주요 세균성 감염병 진단 검사 과정과 생물테러 병원체 검체 채취 및 탐지 키트 사용법 등 실습을 통해 검사요원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연구원은 향후 보건소 검사요원 대상 감염병 검사 숙련도 평가 및 현장 기술 지도점검 등을 통해 도내 감염병 진단 검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19일 경남도청에서 환경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안전한 환경, 모두가 건강한 경남'을 주제로 환경보건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1차 경상남도 환경보건계획(2023~2032)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으며, 경상남도 환경보건센터의 2024년 성과와 2025년 계획 발표도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경보건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 건강을 위한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