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BNK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공단,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경남 주력산업 재도약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조선, 방산, 기계 등 지역 주력산업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등을 통해 경남 주력산업 재도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함양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전기차 화재 확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실시, 외국인 근로자 참여,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으로 높은 평가.

경상남도 한림~생림 간 화포대교, '2025년 대한토목학회 올해의 토목구조물상' 금상 수상. 독창적인 비대칭 2주탑 사장교 설계와 시공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역 랜드마크로서 관광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는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과 공공건축가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22일까지 시군 공공건축 기획업무 및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시 전문가 참여 여부,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및 홍보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제도의 정착과 혁신을 도모하고자 한다.

2025년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318명의 선수가 4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시상금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봄맞이 수선화, 크로커스, 튤립 등 봄꽃 3종 2만 포기를 수목원 곳곳에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꽃무릇, 백합 등 다양한 초화류 1만여 포기를 추가로 심어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11월까지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하여 수목 해설, 자연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경상남도는 ‘합천 해인사 백련암 십현담요해언해’, ‘합천 해인사 홍련암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불교문화유산 7건을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했다. ‘합천 해인사 백련암 십현담요해언해’는 유일본으로 가치가 높으며, ‘합천 해인사 홍련암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불교사나 미술사적으로 가치가 높다. ‘합천 해인사 백련암 십현담요해 및 조동오위요해 합부’, ‘산청 능인암 충찰화상 진영’ 등 4건은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김해 장곡사 괘불도’는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22건 잔류농약·중금속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올해 1~3월 유통 농산물 814건 중 상추 1건 부적합 판정, 전량 폐기 및 행정조치 완료. 연구원, 안전한 농산물 공급 위해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 실시 강화.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경상남도 RISE센터 개소, 평생학습 바우처 사업 시행, 제2회 경상남도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RISE센터는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10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4천여 명의 정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4월 18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대회는 도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기능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교 창원캠퍼스 등 4개소에서 진행되며, 총 25개 직종(기능경기 22개, 레저 및 생활기술경기 3개)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입상자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과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남도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무기질 비료 가격 급등에 따라 2025년까지 63억 원을 투입하여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분 차액을 긴급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체감하는 비료 가격 상승률은 30%에서 14.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남도는 도내 4개 대학(경상국립대, 국립창원대, 경남대, 인제대)과 함께 ‘제28기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리더 발굴에 나선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리더십, 정치참여, 경제·경영 등 100시간의 교육으로 구성되며, 도비 총 9천2백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도 주관 특강 및 대학별 교육과정 발표를 통해 상호 소통과 공유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