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30일 경남연구원에서 도·시군 도시정책 담당공무원 대상 ‘경상남도 공공기여 제도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도시개발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전문가 강연, 토론,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통영시, 사량도 진촌상가 경상남도 도서지역 최초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남해군, 제28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171명의 선수단, 15개 종목 참가 예정. 장충남 군수,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기원.

경상남도수목원, 산림청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 전국 공립수목원 중 유일하게 숲해설가 전문과정 운영 등 산림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용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상남도는 5월 1일부터 마리나업(선박 대여업, 보관·계류업, 정비업)에 대한 등록 및 관리 사무를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는 마리나항만법 개정으로 해양수산부장관의 권한이 시도지사로 이관됨에 따른 조치이다. 경남도는 전국 최다 마리나시설(21개소)과 전국 2위 규모의 마리나업체(64개소) 및 레저선박(5,964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권한 이양을 통해 마리나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27일 ‘경상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1년간 청소년 권익 증진, 정책 모니터링, 도정 관련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한다.

남해군, ‘제27회 경상남도사회복지사대회’ 10월 개최…지역홍보 및 경제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는 도내 고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경남 청소년 꿈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7~8월 여름방학 기간 총 12회 진행되는 이 캠프는 우주항공, 방위, 원자력, 웹툰, 미디어, 의학, 수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기관 탐방과 현장 실습, 멘토링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경남청년정보플랫폼이나 시군 청소년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경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수산식품기업 수출전략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한 대응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기업,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미국 관세정책 영향 분석, 수출지원 정책, K-굴 특화 클러스터 조성 등을 논의하고, 수출시장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창녕군,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전 개최. 함안군과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군 단위 최초 개최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공모전을 통해 도민 화합과 가야문화 자긍심을 표현할 상징물을 선정할 예정. 포스터, 대회 마크, 마스코트, 슬로건 등 4개 부문에서 총 8점을 선정하며, 2025년 4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공모,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창녕군에서 접수.

창원특례시는 23일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정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1,041명의 선수단이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회에서 시부 종합 1위를 달성한 창원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약처와 협력하여 '식중독균 추적관리 사업'을 추진, 식품 생산부터 소비까지 식중독균을 추적하고 정보화 DB를 구축하여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 및 확산 방지를 도모한다. 도내 유통 식재료, 보존식, 해수 등을 대상으로 18종 식중독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며, 계란류, 채소류, 육류 등 식중독 가능성 높은 검체를 우선 검사한다. 작년 288건, 올해 1분기 161건의 식중독균 검출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정보 축적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