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가족센터와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 권익 보호와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공동 사업, 교육·상담 프로그램 연계, 위기 아동 발굴 및 사례 관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민원콜센터가 ‘2025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2022년 5월 개소 이후 13만 5천여 건의 상담을 처리했으며, 도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하루 평균 247건, 월 평균 4,940건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으며, 도정 안내, 생활 민원, 여권 통합상담, 경남패스 관련 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한다. 문자상담, 외국어 상담 등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시군과의 협업을 통해 상담시스템 공동 이용을 확대하고 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탁구 동아리,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 남자 2부 단체전 우승, 여자 2부 단체전 3위 쾌거!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창원·함안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방위산업관광 상품 운영을 시작했다. 신규 코스는 창원국제사격장, 진해해군사관학교, 항공우주박물관, 함안 악양생태공원 및 입곡군립공원을 연계하여 방산체험과 지역문화, 자연 관광을 결합한 복합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기획되었다. 사격 실습, 지역 전통시장 및 특산물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참여형 산업관광 모델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을 통해 상품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통영시 청소년들, 제28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4개 팀 수상 쾌거! 물축구, 댄스, 동아리 체험부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수한 성적 거둬.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응급처치 동아리 '생명ON', 제28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부분 최우수상 수상. '당신의 안전을 위한 준비, 생존배낭 꾸미기' 체험부스 운영으로 재난 상황 대비 생존배낭 꾸리기, 안전 상식 퀴즈 등 제공.

경남연구원은 도민 참여 기반 미래 예측 및 정책 개발을 위한 '미래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브리프를 발간했다. 세계 주요국 및 국내 사례를 소개하며, 경남도의 미래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를 위한 도민 참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해시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제28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에서 뮤직 부문 우수상과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운영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밴드팀 '1.4.0.'은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창의적인 체험부스 운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센터는 5월 25일 청소년의 달 기념 축제 '별별유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섬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경상남도 섬 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섬 발전 계획을 수립한다. 주민 정주여건 개선, 교통·복지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포함한 통합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5개 테마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섬 주민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하고, 맞춤형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10월 7일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서 '2023년 경남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5개국 기수단, 외국인 주민, 도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화합 한마당, 세계 음식 나눔, 플리마켓, 무료 진료, 산업안전 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사고 예방 VR 체험 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남도는 5월 17~18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꿈을 향한 청소년의 항해’라는 주제로 제28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청소년 의견을 반영하여 축제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 개회식 기획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청소년 주도로 진행했다. 다양한 체험 부스, 진로 체험존, 청소년 마음건강 부스 등을 운영하고, 배 만들기 체험, 청소년문화제, 지역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의령 사랑의집이 주최한 제11회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축구대회가 17일 의령군 부림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1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정신 고취와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경남도, 의령군, 경남장애인체육회, 한국파파존스(주)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