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우수상’ 수상 및 개인상 13명 수상. 창원시 공예인들의 우수한 역량과 시의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예문화 진흥에 적극 노력할 계획.

함안군, 청년 금융교육 성료…자산 형성·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 도모

경상남도는 증가하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남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 이 계획은 빈집 관리·정비·활용 방안을 체계화한 중장기 전략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빈집이 많은 경남의 실정을 고려하여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정비 및 안전확보, 활용사업 확대, 민간참여 기반 조성 등 4대 전략과 14개 세부 추진과제를 통해 빈집 문제 해결에 나선다.

사천시, 제14회 경남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최우수팀 선정! 환자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2개 부문 최우수상, 방독면 착용 우수상 수상. 9월 16일 제50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수상 예정.

함안군, 제14회 경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참가... 심폐소생술, 환자 응급처치, 방독면 착용 등 3개 분야 경연 펼쳐

경상남도는 공동주택 관리 효율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GN-home' 플랫폼 전산실습 교육을 18개 시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과 실무직원 32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시스템의 편리성과 효율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도는 향후 교육을 정례화하여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성군, 2025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도서 지적공부 정위치 및 경계정비사업’으로 우수상 수상. 드론항공촬영 기술 활용, 1910년대부터 잘못 등록된 도서지역 지적공부 정비, 재산권 보호 및 행정 신뢰도 향상.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6월 28일 도내 초등학생 고학년 청소년과 양육자 25가족을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 이해와 가족 소통"을 주제로 온가족 성교육을 실시했다.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사춘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춘기 몸과 마음의 변화, 생명탄생 과정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성장을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6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5 경상남도 재난안전산업육성 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재난안전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경상남도 재난안전산업 육성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재난안전산업 관련 정책 및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연구개발사업 발굴 및 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 등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경상남도-포모르스키에주 조선·방산 비즈니스 교류회'에 참석하여 폴란드 및 덴마크 관계자들과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개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특히 덴마크 코펜하겐의 해양 관광명소는 밀양의 강과 둔치를 활용한 관광지 조성에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함안박물관에서 '2024년도 경상남도 우수주택 시군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경남 각 시군에서 선정된 35점의 우수주택 사진, 도면, 자재 정보 등을 전시하여 군민들에게 주택 건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주택 건립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이 경상남도기록원에 한지의 주재료인 닥나무를 기증했다. 기증받은 기록원은 봉수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록원은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지 기원 특강, 제작 영상 시청, 닥나무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봉수면 주민자치회장 강홍도 씨는 특강에서 한지 생산 기원 설화와 금동불입상을 통해 대동사의 유래를 설명했다. 봉수면의 신현세 한지장은 전통방식으로 한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의령 한지는 문화재 복원에 탁월하여 이탈리아 문화재 복원에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