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발전 용량 요건 폐지로 중소기업 RE100 참여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1MW 이상 요건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은 이번 개정으로 소규모 설비로도 PPA 참여가 가능해져 RE100 달성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경기 RE100 비전' 선포 이후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최근 2년간 산업단지 내 태양광 설비 설치량은 과거 10년간 누적 설치량을 넘어섰다. 또한, 산업단지 내 태양광발전업 업종 추가를 지원하여 태양광 발전 가능 산업단지 수를 확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도입 지원과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화폐 지급률 경기도 1위 달성! 광명사랑화폐 지급액 53%로 경기도 평균(22%)의 두 배 이상 기록. 박승원 시장은 "광명사랑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의 핵심"이라 강조하며,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역할을 지속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경기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 발사 예정.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도 기후 대응 위성 프로젝트로, 3년간 지구 저궤도에서 경기도 전역의 기후·환경 데이터 수집. 도민 초청 위성 제작 현장 견학 행사 진행.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 가평·포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별경영자금 500억, 특례보증 등

오산문화재단, 경기도 공연예술 공동 창·제작 지원사업 선정 및 3자 업무협약 체결. 일제강점기 '과학 기반 항일운동' 소재 연극으로 역사와 과학, 연극의 융합 시도. 12월 3일 비공개 쇼케이스 예정.

경기도는 '생성형 AI·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아이엔팀, 섬루션팀 등 9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20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대학생 생성형 AI 아이디어 기획 3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가 및 도민 참여단 평가를 통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임차인 보호 서비스를 제안한 아이엔팀과 해양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개발한 섬루션팀이 수상했다.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범정부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되었다.

파주시는 9월 개최될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를 앞두고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음식점 및 숙박업소 391개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대회 기간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고객 불만 신속 해결 등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기도자미술관, 여름방학 맞이 특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도자 종이접기, 바다여행, 토락교실 여름캠프 등 4종 프로그램 구성... 전시 관람 포함 유료 프로그램과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

경기도는 미국 화장품 규제(MoCRA)에 대응하여 도내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에 제품 등록비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2024년 7월부터 시행된 MoCRA는 미국 내 유통되는 모든 화장품에 대해 FDA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어 중소기업에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의 미국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를 통해 50개사에 MoCRA 등록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2024년 수출 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화장품 중소기업이다.

경기도는 폭염 속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외 급식소, 과거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업소, 학교 외 운반 급식 제조업체, 청소년 수련시설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67개소를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보존식,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개인 위생관리, 식품용 기구 및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등이다.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업체는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5년간 여름철 식중독 발생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도내 수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의 수산물 검사 항목 확대를 촉구했다. 현재 연구소의 검사 항목은 95종으로, 해양수산부 기준(196종)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타 광역지자체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위원회는 원전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한 수산물 안전성 우려 해소를 위해 패류독소 등 검사 항목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4년부터 시행된 축·수산물 PLS 제도와 함께 수산물 안전성 확보 방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26년까지 검사 항목을 167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개정으로 안전시설 설치 지원 강화. 15년 이상 된 소규모 공동주택과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 대상으로 최대 1600만원까지 공용시설 수리비용 지원, 세대 내부 수리 최대 500만원 지원. 개정 조례안에는 개폐식 방범창 등 안전시설 개선사업 추가, 도민 안전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