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 결과, 1주일 만에 전체 지급 대상의 77.2%인 1,047만 명에게 1조 6,770억 원이 지급되었다. 신용카드, 경기지역화폐, 선불카드 등 다양한 지급 수단을 통해 지급되었으며, 화성시, 오산시, 수원시 순으로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28일부터는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신청 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8월 1일부터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완화합니다. 기존 '2만 원 이상 3회 주문, 1인당 월 1회 지급'에서 '2만 원 이상 2회 주문, 무제한 지급'으로 변경됩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정책에 따른 조치로, 소비자 혜택 확대 및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지역화폐 사용 시 배달특급 주문과 지역화폐 5% 할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희귀질환자와 가족 300여 명을 위한 힐링콘서트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을 개최했다.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자 지원 목적의 행사를 통해 치료비 지원을 넘어 환자와 가족의 삶과 감정에 공감하는 정책을 시작했다. 김동연 지사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과 360도 돌봄 등 환자와 가족을 위한 세심한 정책을 약속했으며, 김용성 도의원은 일상회복을 위한 돌봄과 정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는 팝페라 그룹 공연, 김미경 강사 강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정책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과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대한 감사와 함께 지자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26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도내 최고 체감온도 39도 이상을 기록한 지역이 다수 발생하고 온열질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김동연 지사는 인명피해 예방과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무더위 쉼터 관리, 행동 요령 홍보 강화 등의 대책을 시행하며, 도민들에게 폭염 국민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25일 제5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 폭염 대응, 소비 진작 방안을 논의했다. 가평·포천 등 침수 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과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조치와 경기 기후보험 홍보를 당부했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급과 소비 진작 효과를 강조했다.

양주시 옥정고, 덕계고,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최초 선정! 과학, 수학 특화 교육과정으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 기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 여성인구구조와 산업 특성’ 보고서를 통해 여성 인구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산업별 일자리 불균형 심화 등 경기도 여성의 인구구조 변화와 경제활동 특성을 분석했다.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은 증가 추세이나 기혼 여성의 비경제 활동 비율은 여전히 높고, 성별 임금격차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고령화 사회 대응 정책 마련, 여성 한부모 및 1인 가구 지원, 신산업 진출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민 10명 중 5명 이상이 물가 상승 대응 교육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경기도는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경제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2025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북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15개사를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 캐나다 벤쿠버에서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북미 주요 유통망 진입 전략 모색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에는 수출상담장, 출장자 1인 항공료 50% 지원, 현지 단체 이동 차량, 1:1 통역원, 제품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한·미 FTA, 한·캐나다 FTA 협정 특혜 관세 혜택 적용 등 FTA 관련 컨설팅도 무료로 제공한다.

경기도는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정밖청소년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센터는 도내 청소년복지시설을 총괄 지원하고, 정책 연구, 프로그램 개발, 고위기 청소년 통합사례 관리 등을 수행합니다. 또한 종사자 직무교육, 소진 예방교육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오산시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16만㎡ 부지에 1,659세대 주거단지와 지식산업센터 등 자족시설 조성 예정, 폐업 공장시설 부지 개발로 도시미관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교통편의성 개선 위한 도로 확장 등 공공기여 사업 포함

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31일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주민 생활영역에서의 스마트 기술 도입 사례, 에너지 자립마을 전환 사례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음성인식 기반 고령자 안심 서비스, IoT 기반 에너지 관리 등 실제 적용 사례 공유 및 발전 방향 논의가 이뤄진다. 경기도는 11월까지 총 5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연말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시군과 협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