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4억 원을 확보하여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 벌말천 인도교 설치, 덕풍골 등산로 진입로 조성, 미사문화의 거리 보도 정비, 하남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정비 등 시민 생활 안전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과천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 원 확보!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7개 현안사업 추진 가속화

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53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14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도로, 공원, 하천 등 기반 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정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등이 포함된다.

경기도주식회사와 롯데마트가 협력하여 진행한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이 7월 한 달간 약 24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35개 도내 중소기업의 500여 종 상품이 최대 50% 할인 판매되었으며, 밀폐용기와 압력밥솥 등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경기도주식회사는 킴스클럽 등과의 협력을 통해 현재까지 85억 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다.

경기도, 무더위 속 몸과 마음 회복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가평 잣향기푸른숲 등 4곳서 숲속 명상, 건강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위해 '2025년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에 주소지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여성기업 대상,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접수. 선정 기업은 사업화 자금, 판로 개척, 경영 컨설팅 등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 서부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25년 서부권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 참가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부천·시흥·안산·광명 등 4개 시 소재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대상이며, 선정 기업은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IR 피칭, 해외 실증 연계 등 지원을 받는다. 신청은 8월 25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가능하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체험 프로그램 '오르빛: 리멤버(Re:member)'를 양주 회암사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과 여섯 형제의 헌신을 기리는 주제로, 과거의 빛을 오늘의 기술로 되살려 미래 세대에게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와 함께 역사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광복절 당일에는 기념 체험 행사와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도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 약 80개 지구를 대상으로 드론 기반 3차원 영상 확보를 통해 측량 및 현장조사 업무를 간소화하고, 업무 효율 향상 및 미래 행정과 산업에 활용될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상표권 정보 정확성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지킴이를 투입,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2,910건 중 16%인 459건에서 정보 불일치가 발견되었으며, 주요 불일치 유형은 등록 상태 미반영, 만료일 연장 미반영, 상표권 포기·거절 미반영 등이었다. 도는 정보 불일치 가맹본부에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변경등록을 요청할 예정이며,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8월 한 달간 도청사와 시흥 거북섬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도청사에서는 독립운동가 특별전시와 미디어아트 쇼가, 거북섬에서는 K-콘텐츠 페스티벌, 드론쇼, 미디어아트 쇼, EDM 공연 등이 포함된 '2025 리부트(Reboot) 815' 행사가 열린다. 이를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경기도가 단체 패키지가 아닌 각자 자유롭게 여행하는 ‘개별자유여행객(FIT: Free Independent Travelers)’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3.3.5.5.(삼삼오오)’ 목표로 하는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3.3.5.5는 경기도 방문 비율 10% → 30%, 평균 체류일 2.13일 → 3일, 개별자유여행객 1인당 지출액 35만 원 → 50만 원, 개별자유여행객 재방문율 34% → 50%를 의미한다.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여행하는 형태’를 상징하는 단어이자 개별자유여행객이라는 뜻도 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방한 외래관광객 중 개별 여행객 비율은 2019년 77.1%에서 2024년 80.5%로 증가하는 등 비중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같은 기간 경기도를 방문한 외래관광객 비율은 2019년 14.9%에서 2024년 약 10% 수준까지 떨어져 전략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지난 3월 가천대학교,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 한국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