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킴스클럽과 함께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특가 기획전'을 13일부터 19일까지 킴스클럽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 24개 경기도 중소기업의 50여 종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신선식품, 가공식품, 공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3월부터 킴스클럽과의 '상생특가전'을 통해 38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으며, 모바일 안내장(DM)과 카카오 플러스 친구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13~14일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김동연 지사는 과잉대응 원칙 지시, 부단체장 중심 상황판단회의, 7월 호우 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 휴가철 행락객 안전 확보 등 당부. 비상 1단계 가동으로 35명 근무, 시군 호우 상황 파악 및 지원. 취약시간대 지하차도 침수 대비 즉시 통제, 침수지역 진입금지 안내, 하천변 산책로 등 진출입로 차단, 홍수주의보 시 주민대피, 산사태취약지역 우선대피 등 시군과 함께 취약시설 집중관리 예정.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가 22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30개 구인기업 현장 면접, 취업 지원 서비스, 이력서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10월에는 2차 김포시 채용박람회도 계획되어 있다.

광명시는 장애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와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9월 준공 예정인 광명시 장애인이음센터 내에 조성되는 '장애어르신 쉼마루'는 고령 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게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주시와 평택시는 1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농촌체험, 특산물 판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평택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양 도시는 상호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도면은 지역 발전과 견문 확대를 위해 포천시의 주요 관광 자원을 견학하고, 양도면 관광 자원과 접목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외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7명을 광복절 경축식에 초청한다. 허위, 계봉우, 이동화 선생의 후손들은 경축식 참석 외에도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은 오는 27년까지 3년간 도내 시군의 상권 실태를 고려해 상권 환경 개선, 상권 홍보 콘텐츠 개발, 상생 기반 구축 등을 종합 지원하는 공모형 정책 사업이다.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상권 활성화 기구가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Ⅰ유형 시군으로 선정돼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의 1차 연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1단계 사업에는 총 5억 9천만 원(도비 2억 9천만 원, 시비 3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상인대학 참여 등이 어려워 지원받지 못했던 1인 운영 점포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해 소상공인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잦은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화재에 취약한 이불·의류·가구 등의 업종과 노후 상권을 중심으로 소방시...

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상권 활성화 기구 유무에 따라 Ⅰ유형과 Ⅱ유형으로 나누어 공모하였고, 이천시는 상권 활성화 기구가 없는 시군에 해당하는 Ⅱ유형으로 신청 및 선정되어, 총 4억 원(도비 2억 원, 시비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 기구를 설립ㆍ운영할 예정이며, 상권 실태조사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상권 특성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이천시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관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청 과 공공기관 45곳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일명 광복군 태극기)’를 게양한다. 광복군 태극기는 1945년 당시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한 문웅명이 간직한 태극기로, 바탕에 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적혀 있다. 현재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 소장돼 있으며, 나라 사랑과 자유에 대한 굳건한 열망이 담긴 상징물로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 제389호에 지정됐다. 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광복군 태극기 게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15일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를 주제로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 예정이다. 행사는 미디어 퍼포먼스와 창작 뮤지컬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월 1일부터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추진한 올해의 독립운동가 80인 가운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마지막 세 명...

안성시는 지난 5일 여성비전센터에서 '누구나 돌봄' 사업 운영지원을 위한 제공기관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협력하여 총 18개 제공기관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지침, 서비스 제공 기준 안내, 사례관리 전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선정된 8개 신규 제공기관의 사업 이해도 향상과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며,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처우개선비 인상, 지원대상 확대, 종사자 채용 시 호봉제한 폐지 등을 건의했고, 김 지사는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단계적인 계획을 세워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현재 2만 6천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수근무수당 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