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 '프로목민관' 제도 도입으로 3년 연속 수상 쾌거. 시민 생활불편 해소와 규제개혁 위해 적극행정 추진 지속 확대.

포천시, 학생 통학 지원 정책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넓은 면적과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 위해 '포춘버스', '포우리', '에듀택시' 등 다양한 통학 지원 서비스 제공. 학생 안전과 학부모 부담 경감에 기여.

경기도는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 주거복지 통합상담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시군별 분산 운영되던 상담 체계를 통합하여 정보 연계 및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주거복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 최대 규모 AI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제11회 경기도 농아인 어울림 축제 한마당’에 참여하여 도내 농아인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농아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어 콜센터, 문자통역 상담 등 다양한 부스 운영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와 포천시는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컨설팅에 참석하여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고령층 디지털 학습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계획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고령층 대상 실생활 디지털 교육 강화 및 도시 간 성과 공유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도 제시되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주관 유보통합 특색사업 ‘2025년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가정어린이집 영아를 대상으로 문화공연 및 환경 놀이체험을 제공한다. 이동이 어려운 영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해 어린이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적 가치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육 서비스 질 향상과 양육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대중교통 르네상스!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여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 운송수지 개선,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시민들의 시인성을 높인 시내버스 번호 개선과 희망택시, 똑버스 연계 개편으로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의왕두레농악,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경기도 대표로 출전, 9월 26일~28일 충북 영동군 개최, 시민응원단 120명 모집

파주시는 9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391개소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대부분 업소의 위생 상태는 양호했으며,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업주 대상 위생 교육 및 노쇼 대응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수원시, 경기도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AI 기반 고립 위기 청(소)년 공감상담서비스 점프 프렌즈' 사례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립 위기 청소년에게 24시간 공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심리상담과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디지털 복지 사례로 높은 평가.

경기도는 9월 3일과 4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5 기후급식 콘퍼런스 in 경기’를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 정책 관계자, 시민사회가 참여하여 기후급식 정책의 성과와 미래를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공공급식 모델을 모색한다. 행사에서는 기조 강연, 세션 발표, 토론, 참여형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