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22일 평택생명농업센터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2025 경기도-평택시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평생학습 방향을 모색했다. 정장선 시장은 기조연설에서 기후 위기 대응에 있어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택시의 혁신적인 학습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포럼에는 경기도 20여 시군 관계자, 전문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에코페이퍼 동아리의 재활용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포천시는 농가 소득 증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농가 경영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가공, 농업경영, 치유농업, 마케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농가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여주시, 적극행정으로 변전소 유치 성공!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 마련해 경제 성장 발판 다져…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오산시는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동탄2 물류센터 건립사업을 원안 통과시킨 것에 대해 강력 투쟁을 예고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결정이 27만 오산시민을 교통지옥으로 몰아넣는 결정이라며, 화성시와 사전 협의 없이 물류센터 건립을 밀어붙인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오산시는 화성시가 충분한 사전협의를 하지 않았고 최종보고서를 졸속 처리했다고 주장하며, 절차상 하자를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 교평위가 향후 교통대란에 대한 해결방안 없이 원안 가결한 것과 화성시가 교통수요 예측을 성실히 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주민공청회 및 대규모 반대집회를 예고하며, 화성시의 일방적인 개발행정 철회를 촉구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사업 직영 전환 및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등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수원시보건소는 26일 장안구보건소에서 ‘2025년 남동권역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 지표 분석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경기 남동권역 결핵환자 관리 현황 공유, 관리지표 분석 결과 보고, 기관별 취약 지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 및 민·관 통합 결핵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결핵 환자 치료와 관리의 질적 수준 향상, 민·관 협력 확대를 통해 ‘결핵 없는 건강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시흥시,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 학교급식 예비식을 취약계층에 제공하여 음식물쓰레기 문제 해결 및 먹거리 지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 식약처의 유권해석에도 불구하고 위생·안전 대안 마련 및 지속 추진한 적극성 높이 평가받음.

경기도 내 토마토 재배지에서 바이러스병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잡초 제거, 매개충 초기 방제 등 철저한 주변 환경 관리를 당부했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 토마토퇴록바이러스 등의 발병률이 최근 3년간 꾸준히 상승했으며, 잡초가 주요 매개원으로 확인되었다. 바이러스 감염 시 잎 말림, 괴저, 황화, 시듦 증상이 나타나고 수확량이 급감한다. 예방을 위해 잡초 제거, 방충망 설치, 끈끈이 트랩 활용, 매개충 발생 초기 약제 살포, 감염 개체 즉시 제거 등을 권장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경기도 사이버식물병원에 진단 의뢰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광교 경기융합타운에서 ‘2025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 포럼은 동아시아 지방정부, 국제기구, 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대기오염 해결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을 논의한다. ‘레이싱 포 에어(Racing for Air)’를 주제로 기조 강연, 국제 세션, 특별 강연, 미세먼지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경기도주식회사, 온라인 판로 지원으로 7월 말 기준 80억 원 거래액 달성. 2025 마케팅 지원사업 통해 도내 중소기업 400개사 지원, 11번가, 롯데온 등 대형 플랫폼 입점으로 성과. 9월 10일까지 100여 개 사 추가 모집 예정.

경기도,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운영 재개. 혹서기(7~8월) 운영 중단 후 재정비, 김포·고양·파주·연천 지역에서 운영. 각 노선별 특색 있는 역사·생태 체험, 지역 주민 해설, 참가비 1만원(지역상품권 환급).

용인특례시 3개 도서관(성복, 청덕, 양지해밀)이 '2025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31개 시군 중 3개 이상 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용인시가 유일하다. 이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혁신 노력의 결과로, 시는 앞으로도 도서관을 지식·문화 중심지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