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도내 특성화고 3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15주간 반도체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채용 연계형 과정(19명)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와 협력하여 교육 수료 후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지며, 취업 지원형 과정(6명)은 관련 기업 취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에게는 교육 실비 지원과 성적 우수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경기도, 9월 1일부터 용인시를 시작으로 25개 시군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하반기 추가 신청 접수. 상반기 미신청 농어민 대상, 수원시는 하반기 첫 참여. 일반 농어민 연간 최대 60만 원, 청년·귀농·환경 농어민 최대 180만 원 지역화폐 지원. 상반기 24개 시군 17만 2천 명에게 609억 원 지급. 하반기 신청자는 9~10월 신청, 12월에 12개월분 지급. 수원시 농어민은 6개월분 지급 예정.

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으로 2만 7천여 건 지원 완료. 거동 불편 어르신 등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

경기도는 9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리워드 기준을 완화하고 금액을 상향 조정한다.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지고,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된다. 이는 고령층의 참여율을 높이고 탄소 감축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조치이며, 앱 사용 교육 등을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의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30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강조하며, 인명피해 방지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비상 1단계 발령에 따라 주요 부서가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호우 취약 시설 점검, 피해 우려 지역 예찰 및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마두청소년수련관 밴드동아리 ‘빈츠’가 ‘제33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본선 대중문화 부문 밴드 중등부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빈츠’는 자율성과 주체성을 바탕으로 곡 선정부터 연습, 무대 운영까지 스스로 준비하며 이번 성과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며 청소년 밴드로서의 역량을 넓혀갈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자동차매매업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받아. 성금은 홀몸노인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 예정.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경기도지사상 수상! 다중이용시설 대기질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

구리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구리시연합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제2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에 참가하여 농업 관련 학술 행사 참관, 정보 습득 및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지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체험형 미디어 전시 ‘2025 오르빛 워터파고다’를 개최한다. 경기도 문화기술 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전시는 물과 빛,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참여형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12m 높이의 물탑과 50여 개의 물덩어리 조형물을 활용한 소원탑 만들기, AR 기술을 통한 소망 공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대 참여가 가능하며, 현장 참여는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국내 최대 규모 해양스포츠 종합축제인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에서 개최됩니다. 2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요트, 카누 등 4개 정식 종목과 3개 번외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양지면 한터농원에서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용인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인들은 기후 변화, 체험농장 운영 어려움, 절대농지 규제, 폭설 피해 보상 등 다양한 현안을 제기했고, 이상일 시장은 교육지원청 협의, 온라인 홍보, 농림축산식품부 건의 등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