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의료바이오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5 경기도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12일 오후 3시까지 긴급 모집한다.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운영되며, 의료기기·바이오헬스·디지털헬스 분야 기업 13개사를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지원, 바이어 매칭, 통역, 상담장 등을 제공하며,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울 예정이다.

양주시, 2025년 하반기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상반기 미신청 농어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청년, 환경, 귀농어민은 연 최대 180만원, 일반 농어민은 연 최대 60만원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소장 ‘청자양각규화문접시’가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2세기 비색청자로 고려 전성기 강진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희귀한 양식으로 평가받는다. 미술관은 이를 기점으로 소장품의 문화적 중요성을 인정받고 이천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며, 향후 보물 승격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를 이천시의 문화적 가치 재발견의 사례로 언급하며, 문화관광도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 장애인복지회합창단 ‘별들의 하모니’가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음악적 기량을 높이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통해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해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해 도심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청년과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특화주택 신설, 주택도시기금 융자 조건 완화 등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안양, 의정부, 고양, 군포 등 5곳에서 노후 청사를 공공청사와 공공임대주택, 수익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며, 도는 무주택자를 위한 특화주택 신설, 주택도시기금 융자 조건 완화, 참여기관 인센티브 제공,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건의하여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수원특례시가 주최하는 ‘지바이오 위크 X 에이아이 커넥트 위드 지페어 2025(G-BIO WEEK X AI CONNECT with G-FAIR 2025)’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바이오와 인공지능 분야의 융합을 통해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행사는 광교 바이오헬스 포럼, AI 콘퍼런스, G-FAIR AI 수출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제1회 광교 양자바이오 서밋은 바이오·양자기술 융합 국제행사로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석학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차세대 혁신기술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G-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AI 커넥트 등을 통해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K-바이오헬스와 AI 기술의 글로벌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경기도, 해양산업 육성에 5년간 5,800억 투자...기후변화 적응형 양식품종 개발, 경기해양레저 클러스터 구축 등 51개 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2025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피칭데이’에 263개 기후테크 기업이 신청,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본선 진출 10개 기업에는 투자 상담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 기업에는 상금과 2026년 경기도 기후테크 기업 육성 사업 가점이 부여된다. 본선은 10월 24일 경기융합타운에서 열리는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도심지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2025년 지표투과레이더(GPR) 지반 탐사 시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2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16개 시군, 1,080km 구간의 지반 탐사를 지원하며, 첨단 비파괴 탐사법인 GPR을 활용하여 공동 의심 구간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 복구조치를 통해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양주시 농촌지도자회원 75명이 제64주년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대회에 참여하여 경기도 농업 발전을 위한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화합을 다졌다. 양주시연합회 서범석 수석부회장이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고, 시군 농특산물 홍보전시관 운영 결과 양주시가 우수 시군에 선정되어 1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일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2025 경기여성취업박람회(경기여성 잡페스타)’를 개최하여 여성 구직자들에게 재취업 기회와 직업·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박람회에는 채용관, 진로·직업체험관, 부대행사장 등이 운영되었으며, 구직자들은 면접, 다양한 직종 체험, 보육 서비스 등을 통해 취업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박람회 이후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워크넷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연구원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변화하는 국제 통상 질서에 대한 세미나 ‘새로운 국제통상 질서와 경기도의 선택’을 개최한다. 트럼프 2기 통상정책,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경기도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