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기후대응, 반도체, AI 분야의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한다. 기후보험,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기후위성,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경기 소버린 AI, 경기 생성형 AI 등 주요 정책과 기술을 전시하며,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경기도는 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에서 2025년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 성과공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는 현장 수요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제약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시가 대한미용사회 이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진행한 '소상공인 미용업주 기술·경영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우수 수료자 11명은 '2025년 경기도지사배 뷰티예술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대상 1개를 포함한 총 1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교육은 영세 미용업주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중장년층 미용인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평가에서 A그룹 1위(최우수상)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정량·정성 평가를 합산하여 진행되었으며, 화성시는 폐기물 발생량 감축, 재활용률 제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도가 1년 이상 1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3,15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은 개인 2,039명, 법인 1,117곳이며, 총 체납액은 2,491억 원에 달한다. 체납액 규모별로는 1천만~3천만 원 미만이 가장 많았으며, 개인 체납자의 연령대는 6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강력한 행정 제재와 체납 처분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동두천시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신청을 마감했으며, 신청자들에게 지급된 포인트는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왔다.

양주시가 경기도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개최한 '2025 양주시·경기도 2040+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을 진행했으며,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취업 정보를 얻고 기업과 소통했습니다. 현장 채용관에서는 즉시 면접 기회가 제공되었고, 유관 기관들의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와 사전 취업 특강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025년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포럼'을 개최하여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고립·은둔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당사자, 실무자,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경험을 나누며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당사자 청년은 사업 참여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용기를 얻었으며, 앞으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을 돕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고립·은둔 청년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올해 신탁재산 지방세 체납액 278억 원을 징수했다. 도는 신탁재산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압류, 물적납세의무 지정, 공매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징수하고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탄력적 조치를 병행했다. 경기도는 체납액 제로화를 목표로 현장 징수를 강화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는 20일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에서 'K-방산 미래중심!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경기북부를 첨단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경기도 관계자, 도의원, 시군 공무원, 방산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방향과 실행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17년간의 노력 끝에 총 1,246억 원을 투입하여 축산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를 개발 완료하고 오는 25일 개소식을 개최한다. 에코팜랜드는 축산 R&D, 승마힐링, 반려동물단지 등 축산업 전반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관광단지로, 경기도는 이를 중심으로 축산기술 연구 강화, 말 문화 체험, 반려동물 문화 확산, 말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축산농가 및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스마트·친환경·동물복지형 축산 모델을 구축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 공급 체계를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산업 발전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경기도와 농협경제지주 간 축산 발전 업무협약 체결식과 '축산후계자가 함께하는 축산 미래 토크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기도 청년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청년정책의 전달, 참여, 자립, 기획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청년정책 현황 점검 및 지원체계 발전을 모색한다. 현장 참여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