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2026년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조은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의료지원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으로 추진한 '청년 기업성공 과정'과 '로컬 브릿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시민의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파주시가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드론 활용 생활안전지킴이, 세대 통합 돌봄 활동가 양성 등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을 제시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일자리 연계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평생학습 모델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가 경기도 주최 '2025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지전용 허가 만료 전 사전 안내 시스템 개선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 비용 20억 원 절감 및 재허가 건수 64% 감소 효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하며, 화성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계획 인구 154만 명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국토 관리 및 공간 정책을 담고 있으며, 신규 개발 사업과 광역 교통망을 고려한 2도심 4부도심 9지역중심의 공간 구조를 설정했다. 또한, 4개 생활권별 특화 발전 전략과 순환 도로망 및 GTX를 포함한 철도망 구축 등 교통 계획을 반영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가 경기도 '2025년 폭염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1억원을 받게 되었다. 시는 폭염 대응 역량과 취약계층 보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포상금은 재해예방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올여름 42일간의 폭염 특보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제와 대응 전담팀을 운영하고, 195개의 신규 폭염 대책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쳤다. 특히 노인, 이동노동자 등 취약계층에게 보냉장구, 생수 등을 맞춤 지원하고,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운영으로 시민 보호망을 강화했다.

경기도가 포천시 추동천의 홍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사업비 88억 원을 투입하여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추동천 0.63km 구간에 제방을 쌓고 교량을 설치하며,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의 시화매립지 토양 정밀 진단 연구 결과가 생태복원 분야 SCI(E)급 학술지 '에콜로지컬 엔지니어링'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경기지방정원 '새로숲' 조성에 앞서 매립지의 토양 특성을 분석하고 복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구 결과는 매립지의 높은 용적밀도, 낮은 공극률, 알칼리성, 영양분 부족 등의 특성을 밝혀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기물 투입, pH 조정, 배수 개선 등 복합적인 복원 처리가 필요함을 제시했습니다. 경기도는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989억 원을 투입하여 45만㎡ 부지에 '새로숲'을 조성하며, 2026년 4월 1단계 개방을 시작으로 2027년 전체 개원할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법령위반 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공사·용역 사업자 선정, 장기수선계획 및 사용,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 지속 필요성을 확인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 쉼터 2호점이 개소했다. 이 쉼터는 배달,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종사자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냉난방기, 무선인터넷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24시간 무인 운영된다. 경기도는 이동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쉼터 확충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시행한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이 접수 시작 6개월 만에 3천 명에 가까운 신청자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분만 가능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임산부들의 장거리 이동 부담을 해소하고 필수 진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광명시가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를 12월 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3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채용 및 상담을 진행하며, 이력서 작성 특강, 커리어 코칭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