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백학면에서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총 493억 원을 투입하여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시설, 도민안전캠프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시군 평가'에서 하천 정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재해 예방 기능과 더불어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한 친수환경 조성 및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앞으로도 하천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가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천in 통합플랫폼'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전자시민증 기반으로 교통, 복지, 문화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경기도가 올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여 자동차세 등 체납액 16억 원을 징수했다. 총 4회에 걸친 단속에서 2,663대의 번호판이 영치되었고, 6대는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대포차 의심 차량 단속을 통해 1,251대를 추가 영치하고 206대를 공매 처리하여 7억 5천 5백만 원을 징수하는 등, 올해 총 3,914대의 체납 차량을 영치하고 212대를 공매 조치하여 약 16억 원을 징수했다. 경기도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도 높게 조치하여 '체납액 제로화'를 목표로 할 방침이다.

강진군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교육공직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정례 청렴연수,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강사 교류 등을 추진하며, 강진군의 차별화된 공무원 푸소 청렴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가 안성시의 '안성 공도 진사2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며, 약 27만㎡ 부지에 2,933세대 규모의 주거 용지와 준주거 시설 용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스타필드 안성점 및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안성 서부권의 주거·상업 중심축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가 아파트 어린이집 임대 계약 동의 기준을 50%에서 30%로 완화하고, 입주자 과반수 동의 시 단지 내 주차장을 외부에도 개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습니다. 또한, 계량기 검정 유효기간 준수 및 재검정·교체 의무를 부여하고, 세대 내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공용부분으로 신설하여 화재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 40개 팀과 함께 '임팩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사회혁신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환자 지원 커뮤니티 서비스 '암뮤니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드론 폭발물 및 화학물질 테러 대응을 위한 '2025년 대테러·사회재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1개 유관기관 210여 명과 장비 30여 대가 참여했으며, 드론 테러 발생 시 신속한 탐지, 차단, 격추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경기도가 평택시 청북읍 삼계리 일원에서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2)구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갖고, 12월 1일 전 구간(연장 6.27㎞)을 전면 개통한다. 총사업비 1,685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평택항과 산업단지, 신도시를 연결하며 이동 거리를 단축하고 물류비 절감 및 주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화성시에 국내 첫 농·축·수산 관광복합단지인 '경기도 에코팜랜드'가 25일 정식 개소했다. 총 1,246억 원이 투입된 에코팜랜드는 축산R&D, 반려동물 문화·교육·보호, 치유·힐링 승마 등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을 융합한 복합단지로, 간척지 활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민선 8기 목표였던 투자유치 100조+ 달성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 사업은 파라마운트 IP를 활용한 글로벌 관광·레저 복합단지로 조성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되었다. 2029년 하반기 1단계 준공 및 2030년 개장을 목표로 하며, 70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1만 개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