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평택시장기 경기도장애인역도대회가 평택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역도 저변 확대와 체육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평택시 선수단이 3개 종목에서 전원 3관왕을 달성하며 장애인 역도 최강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환경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상수도 업무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노후 상수관로 개선 사업과 시민 홍보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가 청년농업인 27명을 대상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최신 농업 기술 동향, 품종 개발, 스마트팜 기술 등을 습득하고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농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경기도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도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당 청구, 시설 기준 미비 등을 중점 확인하며, 장애아동과 보호자의 서비스 이용 신뢰도를 높이고 부정수급 가능성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결과는 제도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건의될 예정이다.

경기도 상수도관리 업무 성과 평가에서 안산시가 94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구리시, 양주시, 부천시, 수원시, 오산시 등 6개 시·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상수도 관리, 운영, 홍보,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주요 정책 시행 실적, 도정 정책 협조 등 6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상수도 요금 현실화, 유수율 개선, 노후관 감소, 수도관 개량사업 실적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경기도는 11월 중 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12월 중 우수 시·군 및 공무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기도서관이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AI 기반 창작·체험 서비스를 운영하며 영상, 문서, 이미지 제작 및 독서·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만 18세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최신 AI 모델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어린이 대상 독서치유 서비스와 AI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AI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과 AI 인사이트 강연회를 개최하며, 연말까지 휴관일 없는 도서관 운영을 시범 운영한다.

경기도는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에게 12월 10일부터 자격증을 교부한다. 올해 1만 7,424명이 응시해 3,388명이 합격했으며, 최연소 19세, 최고령 78세 합격자가 나왔다. 합격자 편의를 위해 택배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신청자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청에서 수령 가능하다.

경기도는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건축행정 운영 실적이 우수한 9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도내 31개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집합건물 관리 개선 등 새로운 지표를 추가해 객관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고양시, 하남시, 안성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수원시, 시흥시, 동두천시가 최우수상, 용인시, 양주시, 이천시가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기관에는 기관 표창과 유공 공무원 포상이 수여되며, 지역건축사에게도 경기도지사 표창이 주어진다. 경기도는 용인시의 '한국건축규정 플러스 체크리스트' 등 우수 시책도 함께 선정했다.

서울 도봉구가 1인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평에서 '힐링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인가구 3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음 치유,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안을 얻었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일자리센터가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 '2025년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단체부문 대상과 개인부문 대상·우수상을 모두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AI와 전문 코칭을 결합한 청년 취업 박람회 사례가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담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안양 연성대학교에서 '경기 그랜드-라이즈(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를 개최하고, 교육부의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67개 RISE 수행대학, 경기도의회,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대학들에 현판을 수여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초청 강연, 전시·체험 부스,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경기도는 내년도 예산에 1,320억 원을 편성 요청하며 RISE 사업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및 초광역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맘대로 A+놀이터'는 실감형·상호작용 체험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경기도 최초로 장난감 무인반납함을 도입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