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상수도업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원시는 전문적인 운영·관리 체계 구축, 노후 관망 정비, 다양한 수돗물 신뢰 향상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상금 16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대통령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수원시는 공유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운영 및 만석공원 자전거 연습장 안전교육 확대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정책을 높이 평가받았다.

하남시가 경기도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건축행정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도 역점사업 추진, 집합건물 관리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그린리모델링 사업, 건축 문화제 개최 등 시민 체감 건축 서비스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안양시가 경기도 '2025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으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개선으로 공동주택 준공 후 이전고시 전에도 발코니 확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 일부 행위가 가능해져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28일 라마다프라자수원에서 제5기 경기복지거버넌스 성과공유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출된 복지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체계 구축과 시군 주거복지 전달체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도민 체감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요람이 될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에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신산단은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축으로,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강화에 전략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체육인들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으로 연 150만 원을 지급하는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 기간을 12월 16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로,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양주시청 청년체육과 방문 접수가 가능합니다.

경기도가 경제, 사회, 환경 균형을 위한 20년 미래 전략과 5년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6대 전략 17개 목표, 65개 추진 계획을 담았으며, 도민 참여 모니터링단 운영 등으로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도 안성에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특화 연구 개발 거점인 안성 배터리 연구소(안성캠퍼스) 유치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 남부 지역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는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현장 수요 기반의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경기도의 대표적인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기관과의 협업 및 해외진출 지원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특히 올해는 의료기기 전문 플랫폼 기관을 구성하여 개발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경기도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의료기기 산업 혁신 생태계 발전을 위해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킨텍스가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2025 K-뷰티 엑스포 말레이시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K-뷰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엑스포는 도내 기업 50개사를 포함한 총 66개사가 참가했으며, 7천여 명의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가 방문했다. 특히 1:1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 1,500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200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K-뷰티의 높은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경기도는 참가 기업들에게 부스 참가비, 통역비, 운송비 등을 지원하며 수출 판로 개척을 도왔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판교 창업존에서 '2025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검증(P.o.C)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력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뉴로비비, 포네이처스, 모빌리오, 자라소프트 등 4개 스타트업이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모빌리오는 4족보행 로봇을 이용한 건설 현장 안전 솔루션으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기도와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확산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