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의 '농업인 안전리더'에 사과연구회 회장과 시설채소연구회 총무를 대표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순찰,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고양시는 관련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의식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 제일풍경채레이크시티1단지가 '2025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단지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입주민과의 소통 강화,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 에너지 절약 실천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양주시는 이번 선정이 관내 공동주택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다른 단지에도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왕시가 2025년 경기도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32가문에 '경기도 병역명문가 인증패'를 전수하며 국가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자긍심 확산에 나섰다. 김성제 시장은 이들 가문을 지역의 큰 자긍심으로 칭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다.

의왕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제안 채택률, 실시율, 공모전 개최, 홍보 노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왕시는 시민 및 공무원 참여 유도, 불채택 제안 재심사 등 적극적인 제안 발굴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이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 평가 정책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전반에 성별영향 평가를 반영하여 성평등 정책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은 성인지 통계 분석, 성별 특성 고려 사업 발굴, 지킴이 인력 남녀 혼성 편성 등을 통해 성평등 관점을 강화했으며, 이는 생활불편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일상 기반 공공서비스 전반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광주시가 경기도 통합 건강 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 건강관리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경로당 집중 건강관리 등 지역사회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성별의 장벽 없이 시민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인지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천시가 경기도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평가에서 산업재해 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취약 사업장 안전점검, 위험 요인 개선, 이주·청년 노동자 대상 안전교육 확대, 다국어 안전 안내 자료 제작·배포, 공사 현장 점검 강화, 지역사회 캠페인 운영 등 종합적인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2025 산업재해 예방활동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건설현장 및 제조업 사업장의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양주시가 2025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 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 등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 복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연천군이 경기도농업기술원 성제훈 원장에게 명예군민증서를 수여했다. 성 원장은 연천군 스마트 정밀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연천군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연천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1위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한 AI 기반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