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2025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9월 30일까지 예술활동증명서 소지자 대상으로 연 150만원 지급

파주시는 경기도와 함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지원합니다. 올해는 5개 프로그램에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작년에는 12개 프로그램에 29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습니다.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와 대성동초등학교는 접경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교육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 36명을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으로 위촉하여 정책 제안 및 사회인식 개선 활동을 지원한다. 4월 24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리더십 캠프, 선거 체험, 정책 제안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는 ‘제11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 3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권익 보호와 정책 제안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도, 10억 원 투입해 의료기기 중소기업 23개사 지원... 사용적합성 평가, 임상시험, 시제품 제작 등 맞춤형 지원 제공

경기도수자원본부는 4월 25일부터 6월 23일까지 도내 1,425개 개인하수처리시설(하루 50㎥ 미만 처리)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생활오수 무단방류, 비정상 가동, 배출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고발, 과태료,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팔당상수원관리지역 내 시설은 전문관리업체 운영 및 기술지원, 노후시설 개선 등을 병행하여 수질오염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자립지원 포켓북'을 제작하여 25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포켓북에는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사업, 경기도 청년 지원사업 등 총 186개 사업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자립지원통합서비스, 자립지원정착금 및 자립수당, 주거비 지원, 취업역량강화 지원 등이 포함된다. 경기도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전담인력 배치, 맞춤형 사례관리, 자립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화성시와 양주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6만 3천㎡를 배정했다. 이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른 것으로, 경기북부 발전계획 및 균형발전 등을 고려하여 양주시에 84%(38만 8천㎡), 화성시에 16%(7만 5천㎡)를 배정했다. 특히 경기 북부지역 배정 물량은 경기북부 대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기업 집적화 및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주시는 산재한 공장 정비 및 고용 창출 효과, 화성시는 개발 수준이 낮은 지역의 주민 소득 기반 확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남은 물량도 시군 수요조사 등을 거쳐 배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북부지역 물량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경기도, 여름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실시…6월 12일까지 82개소 대상 자체·합동점검 진행, 숙박시설 위험요소, 소방·전기설비, 위생상태 등 점검…기후변화 대비 급경사지, 계곡부, 물놀이시설 안전 및 위기대응 계획 점검…노후시설 보수사업 진행상태 점검 병행

경기도, 취약노동자 2,400명 대상 휴가비 지원 사업 확대…초단시간 노동자 포함, 연소득 기준 4,200만원 이하로 상향

경기도, 의정부시에 민관 협력으로 '단풍잎 놀이터' 2호 개장.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와 사업비 후원으로 '돌의 정령을 찾아서'라는 콘셉트의 모험형 놀이터 조성. 어린이, 주민, 전문가 참여로 창의적 놀이 환경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