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부천시는 부천대장지구에 대한항공의 'UAM & Aviation safety R&D센터'를 유치했다.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로 무인기 연구소와 운항훈련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부천대장지역은 미래항공 메카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제135주년 노동절을 맞아 전국 최초로 공장 화재위험지도를 신설하고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도입하는 등 노동자를 위한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와 노동자 수를 보유한 화성특례시는 노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사협력과와 재난대응과를 신설하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한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등 노동자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4월 3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9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평등한 시민, 차별 없는 화성특례시' 슬로건 퍼포먼스를 통해 장애 인권의 중요성과 포용적 가치를 강조했다.

평택시, 경기도 주관 '2025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도농복합도시 지역 격차 해소 및 기후위기 대응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 돌봄 인력 양성, 환경교육 등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특화 모델 제시. 청년농업인·중장년층 디지털 유통 전문가 양성, 고령자 돌봄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 등 지역문제 해결에 집중.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형 생리대 제조사 4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쇼핑몰'을 5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구매처 제한 문제를 해결하고 수혜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무료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2025년 개별공시지가 발표…전년 대비 2.93% 상승, 전국 평균 상회

포천시와 동두천시가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두 도시는 반려동물과 고령화라는 공통 현안 해결을 위해 산학 협력 기관과 협력체를 구성, 학습자 중심의 특화된 평생학습 모델을 제시했다. '포동 학습마을 여행', '포동 멍냥아카데미', '포동 실버넷 디지털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을 지역 현안 해결 수단으로 활용하고, 학습 성과를 지역 일자리와 산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오산시 선수단,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14개 메달 획득하며 종합 25위 기록. 역도 최원빈 선수 3관왕, 김이수 선수 3개 은메달 획득. 탁구, 볼링 종목에서도 메달 획득하며 선전. 이권재 오산시장,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선수 육성 지원 약속. 오산시,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확정.

오산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 개최…24개 종목 610명 출전, 체육도시 위상 드높일 것

경기도, 선감학원 아동 유해매장 추정지에서 유해 537점 발굴… 희생자 추모 및 명예회복 위한 후속 조치 진행 예정

구리시는 난임 극복을 위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과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은 구리시 거주 여성 중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AMH 수치 1.5ng/mL 이하인 20~49세 여성을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50%(최대 200만원)를 지원한다. 영구 불임 예상 지원사업은 항암 치료 등으로 영구적인 생식기능 손실이 예상되는 남녀를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50%(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술에 대해 지원하며, 온라인 또는 구리시보건소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2025년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2.58%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2.00%보다 높은 수치이며,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시세반영률은 2020년 수준인 53.6%로 동결됐다. 과천시가 3.49%로 최고 상승률을, 양주시가 1.24%로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남시 분당구의 단독주택이 162억 원으로 최고가, 의정부시 단독주택이 210만 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공시가격은 시군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