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청소년 노동권 보호와 권리 의식 강화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500회 운영한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우선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상식, 부당해고 대처법 등을 교육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금연사업지원단은 ‘제4회 금연 공감 문화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기도민의 흡연예방과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포스터, 영상, 글쓰기 3개 분야로 진행되며, 경기도 거주 중학생 이상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은 금연사업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문화 확산 위한 홍보영상 배포. 개그맨 김대희씨 출연, 30초 포옹, 손톱 정리 등 긍정양육 챌린지 소개. 유튜브, G버스TV 등 다양한 채널 통해 도민 홍보 예정.

경기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 피해 예방을 위해 도내 29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농기계를 임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상저온으로 인한 과수 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 이동형 열풍 방산팬 53대를 구입하여 과수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귀농인 전용 임대사업소 2개소를 신설하여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 있다.

경기도, 입양동물 행동교정 지원사업 참여가구 모집… 유기동물 예방 및 파양률 감소 목표로 200가구 대상 무료 교육 제공

경기도, 20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개최... 사업화지원금 2천만 원으로 증액, 시상 인원 10명 확대

경기도, 노동절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1호) 참여 중소기업 노동자 463명에게 1인당 40만 원씩 지역화폐로 복지비용 지급. 양주시 소재 39개 중소기업 노동자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약 31억 원 규모 기금 운영 예정. 노동절과 명절 복지비 지원 통해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는 광역철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사, 설계, 시공 단계 전반에 걸쳐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주요 위험 구간 설정, 시추조사 밀도 강화, 지하물리탐사 확대, 지반침하 전문가 배치 등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도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인구감소지역인 가평, 연천과 관심지역인 동두천, 포천 4개 시·군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 지역은 최근 5년간 인구가 평균 5.1% 감소했으며, 수도권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는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 KOTRA와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수출 지원, 컨설팅, 교육 등 협력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수출경쟁력 강화 목표. ESG 경영 지원사업 확대 예정.

경기도와 부천시는 부천대장지구에 대한항공의 'UAM & Aviation safety R&D센터'를 유치했다.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로 무인기 연구소와 운항훈련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부천대장지역은 미래항공 메카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제135주년 노동절을 맞아 전국 최초로 공장 화재위험지도를 신설하고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도입하는 등 노동자를 위한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와 노동자 수를 보유한 화성특례시는 노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사협력과와 재난대응과를 신설하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한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등 노동자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