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2025년 동물방역 국제전문가 초청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 등 주요 가축 전염병에 대한 최신 방역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는 수의역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경기도, 가맹본부의 필수품목 가격 인상 분쟁 조정 성공…상생협력 도출

경기도 광주 송정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가 5월 준공 예정이다. 송정동 일대의 쇠퇴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 센터는 주차장, 노인교실,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추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경기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원봉사 등을 통해 약 27만 명의 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농작업 유형별 맞춤형 인력 배치를 통해 상시근로, 계절근로, 일시근로 등 다양한 농촌 일손 수요에 대응하고, 농가의 인건비 절감 및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한다.

경기도, 46개 치매안심센터 통해 치매 예방부터 진단, 가족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강화. 2025년 치매환자 100만 명 돌파 전망에 따라 무료 치매 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소득 기준 완화로 더 많은 혜택 제공.

경기도는 제20회 입양의 날(5월 11일)을 맞아 9일 용인 써닝리더십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입양가족 및 관계자 36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입양 가정 간 소통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 마술 체험 콘서트, 입양 사례 발표, 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청과 화성행궁 광장에서 입양 인식개선 홍보 활동도 펼쳐진다.

경기도, 7월 7일부터 28일까지 경기지역화폐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의심 사례 및 신고 접수 민원 기반으로 전화, 현장 점검 예정. 부정수취·불법환전, 제한업종 사용,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미발행 등 단속. 위반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환수 조치. 지난해 총 20건 적발, 13건 가맹점 등록 취소, 7건 현장 계도.

용인특례시, 폐기숙사를 스마트팜으로 변신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기도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공모사업 선정, 11억 원 투입해 처인구 양지면 폐기숙사를 스마트팜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샐러드 채소, 허브, 식용꽃 등 재배 예정, 청년 대상 스마트팜 및 식품 창업 프로그램 운영, 노인 체험 텃밭 등 사회공헌 활동 병행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경기도청사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단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글로벌 관세전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을 위해 월드옥타의 역할을 강조하며, 해외 시장 개척 지원을 당부했다. 월드옥타는 70개국 151개 지회, 7천여 명의 재외동포 CEO와 2만 1천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다. 경기도는 옥타와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 수출기반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도는 최근 통신사 유심 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경기지역화폐 보안 강화를 위해 코나아이 IDC의 정보보안시스템을 점검했다.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서버실과 운영실의 시설보안 절차 및 국내외 보안인증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사항 개선 및 보안 강화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공동대응 실천 공모전'을 6월 20일까지 개최한다. 공모전은 실천형(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활동 홍보 콘텐츠)과 연구형(경기도 대기환경 개선 정책 아이디어 제안)으로 나뉘며, 개인 또는 팀(2~5인)으로 참가 가능하다. 총 2,00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가 경기도 '2025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평생학습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전략을 추진합니다. 교육, 복지, 문화를 통합하고 지자체, 산업체, 대학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