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1위, 정량평가 3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정성평가는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임신·출산 환경 조성, 초등 돌봄 활성화, 응급의료 체계 개선, 1회용품 줄이기, 옥외광고물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공유 간판 서비스’는 옥외광고물 정비·활용 우수사례로 꼽히며 도시 미관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량평가에서도 전년 대비 2.6%p 상승한 98% 달성률을 보이며 주민 안전, 환경 관리, 복지 지원 등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동두천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에서 열리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19개 종목 265명의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염원도 함께 밝혔다.

경기도는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 ‘캔톤페어’에 도내 중소기업 16개사의 참가를 지원, 총 536건의 수출상담과 418건의 계약 추진을 통해 약 1,230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적 지원의 일환으로, 경기도는 부스 임차료, 제품 운송비, 통역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수출 성과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달 30일 의왕시청에서 '경기도형 바우처택시 성과공유 보고회'를 개최하여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현재까지 249명의 회원과 133대의 택시가 등록되어 1,305건의 이동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앱 사용의 복잡함과 운행 택시 부족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한국연극협회 파주지부 소속 극단예성이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경기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심청전을 짓다'로 심청이를 추억하며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내용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극단예성은 경기도 대표로 선정되어 7월 인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 본선에 진출한다.

파주시, 2025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기관 선정! 3천만 원 시상금 수상.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전시회 ‘경기도자페어(G-Ceramic Fair)’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더 메종(THE MASION)’에서 사전 행사인 ‘2025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개최한다. 경기도 도예 업체 20곳이 참여해 최신 도자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12월에 열리는 본 행사에 앞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도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2차 특별관은 6월 부산에서, 본 행사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5년 제1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19개사를 지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일자리 창출 지원, 경영 컨설팅,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사회적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모니터링을 받는다. 경기도는 5월 중 2차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해체공사장 64개소 안전점검 실시…6월 20일까지 도-시군 합동점검 및 자체점검 병행, 보행로 안전시설, 낙하물 방지 등 점검

경기도, 공공시설용지 150곳 점검 결과 148곳 미매각 확인…주민 생활불편 해소 위해 활용 방안 모색

경기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에 대응하여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강화한다. 2024년 34%를 기록한 가입률을 올해 37%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지원 예산을 60억 원으로 확대하고 보험 가입 농가에 각종 지원사업 우선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과수 냉해 예방시설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보험료 할인율도 높인다. 대상 품목도 63개로 확대하고 병해충 보장 품목도 늘렸으며, 농업인 대상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맹견 소유자 대상 10월 26일까지 사육허가 의무화. 미준수 시 벌금 부과. 기질평가 장소 확대 및 무료 모의 테스트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