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아동돌봄 이천센터는 5월 7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초등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도구 활용법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스마트한 근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AI 도구 활용 능력을 함양했다.

의정부시는 경민대학교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 특화 기술개발 및 지역인재 양성 등에 협력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장애인과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이슈페이퍼’ 제1호를 발간했다. 이슈페이퍼는 경계선지능인의 개념과 국내외 정책 사례를 정리하고, 경기도 내 장애인 평생교육 현황과 제도적·교육적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제1호는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느린 학습자 맞춤형 학과 운영 사례를 통해 대학의 평생교육 모델과 지원 방안을 소개한다. 이슈페이퍼는 올해 총 4회 발간되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책 읽는 문화 확산과 평생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 경기도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 참여 동아리를 23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월 1회 이상 정기 모임 독서동아리 400개 팀을 선정하여 40만 원 상당의 도서, 저자 특강, 맞춤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심사 결과는 30일 오후 5시 이후 발표되며, 선정된 동아리는 도민 인증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 위해 30일까지 교육 참가자 모집.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25시간 교육 진행 후 30명 이상 전문강사 양성 예정. 교육 수료자는 하반기 도에서 추진하는 피해 예방 교육 강사로 참여 기회 제공.

경기도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 분쟁 예방을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5개 분야에서 층간소음, 공동체 활성화 2개 분야를 추가하여 총 100명으로 운영되며, 5월 8일부터 21일까지 층간소음 8명, 공동체 활성화 6명, 장기수선계획 6명 등 총 20명을 추가 모집한다. 자문단은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운영, 분쟁 조정 절차 자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자문 등을 통해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기수선계획 수립 단계뿐 아니라 검토·조정 단계까지 자문 범위를 확대하여 입주민 간 갈등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안전진단전문기관 민원 업무에 전자공문서 제출 서비스 ‘문서24’를 도입하여 행정 효율성과 도민 편의성을 높였다. 문서24 도입 후 민원 접수의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행정 처리 속도가 향상되었고, 민원인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 영유아 맞춤형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확대… 1만5,990가구 지원

경기도는 도심 및 농촌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자로 농업법인 팜팜과 원에이커팜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팜팜은 고양시 백석 지하보도를 스마트팜, 체험 교육장, 카페 등 복합 공간으로 조성하고, 원에이커팜은 용인의 폐건물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체험과 지역 커뮤니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버려진 공간을 스마트팜으로 재생시켜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미래 농업의 비전 제시와 도시 및 농촌 문제 해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교외선 열차 운행 횟수를 하루 8회에서 20회로 증편한 결과, 4월 한 달간 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1.5배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평일 이용객은 1.85배, 주말 이용객은 1.31배 늘었으며, 증편된 운행 시간표는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외선 전 구간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교외하루' 자유여행패스를 판매 중이다.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31개 시군 하천관리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287건의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긴급복구가 필요한 현장은 없었으나, 경미한 사항 77개소는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8개소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통해 조치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경기도는 6월 우기 전까지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준공 하천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5월 중 추가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탄소중립 정책 심의·의결을 위한 민·관 합동기구인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제2기’를 출범하고, 과학적 데이터 기반 기후재난 대응, 도민 체감형 기후행동 확산, 재생에너지 기반 기후공동체 전환, 기후격차 해소 등 정책 성과 가시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