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수도군단 책임 지역인 평택시를 포함한 23개 시·군이 참여하며,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방호 등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 중 테러, 폭발물 의심 상황 발견 시 112, 1338, 119 등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경기도가 민생경제 회복,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9조 2,006억 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본예산보다 4,785억 원 증액된 규모로, 지역화폐 발행, 교통비 지원 등 민생 분야, 반도체 산업 투자, 수출기업 지원, SOC 사업 투자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9개 도로 준공·개통 등을 통해 주민 교통 편익 증진과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아동돌봄 이천센터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돌봄기관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 행동요령 등을 익혔다. 이천센터는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여름철 우기 대비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6일과 28일 양일간 경기도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관내 지하 굴착 공사장 4곳에 대한 현장 자문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현장의 경미한 보완사항에 대해 즉시 조치 및 후속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양시, 경기도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탁월한 대설 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운영으로 높은 평가. 재난관리기금 3억원 확보.

경기도, 지역혁신 이끌 50개 RISE 수행대학 선정… 6월부터 5년간 사업 시작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소하천 수질오염 사고 적극 대응으로 환경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신속한 오염 원인 파악 및 분석으로 농경지 지하수와 진위천 오염 확산 방지. 국제 공인 환경분석으로 신뢰도 향상 및 상시 환경 감시 체계 구축.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6월 1일부터 29일까지 신진작가 100인의 기획전시 ‘또 다른 비상전((飛上展)’이 개최된다. 전통 기법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른 작품들을 통해 신진 작가들의 창의적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지속 가능한 축산 위한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 실시. 6월부터 9월까지 양돈, 한육우, 낙농, 양계 등 축종별 교육 대상 맞춤형 교육 진행. 현장 중심 교육 및 미래 축산인 참여 확대. 선도 농가 견학, 패널토론,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는 지하 공사현장 및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국비 10억 8천만 원을 확보, 16개 시군 약 1,080km 구간에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도심지 및 대형 굴착공사장 주변의 지반 상태를 점검하고 땅꺼짐 사고를 예방하여 도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와 하나은행이 경기도 취약계층을 위한 차세대 복지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플랫폼 공동 개발, 홍보 및 마케팅, 복지 대상 발굴 및 취약계층 금융혜택 등 전반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운영, 중소기업 판로지원, 아동급식카드 연계, 다회용기 사업,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몰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자연·사회재난 피해 도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설하고, 피해 규모가 큰 시·군을 '특별지원구역'으로 지정해 복구비를 지원하는 '경기도형 재난복구 지원체계'를 추진한다. 기존 공공시설 중심의 재난 복구 체계를 넘어 도민 생활 회복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